골목에 사진기 들고 돌아다니며 찍으려니 좀 쪽팔리긴 했지만 그래도 역시 스릴이 있었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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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꺼 찍을 때 ... 집 주인 아저씨 왈 '뭐 찍어요?' 저는 우물쭈물... '저... ...'   (그럴듯한 대답을 생각하다가 엉겁결에..) '집 같은 거요...' 그랬답니다. 그러자 아저씨... 수긍하는 듯 끄덕이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흐흐 ...  얼굴 더 두꺼워져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