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에 사진기 들고 돌아다니며 찍으려니 좀 쪽팔리긴 했지만
그래도 역시 스릴이 있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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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꺼 찍을 때 ... 집 주인 아저씨 왈
'뭐 찍어요?'
저는 우물쭈물... '저... ...' (그럴듯한 대답을 생각하다가 엉겁결에..)
'집 같은 거요...' 그랬답니다.
그러자 아저씨... 수긍하는 듯 끄덕이며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흐흐 ... 얼굴 더 두꺼워져야 할 듯 ...
댓글 6
호박들이 지붕에~~^^ 정겨운 모습이네요^^... 저도 아직 얼굴이 안 두꺼워서 ... 정면은 못 찍고 마주지나친 다음에 뒷모습을 찍곤한답니다..ㅡ.ㅡ;; 역시... 수련이 부족한듯^^ 잘 봤습니다
FlowerTear(211.181)2004-09-05 00:28:00
호박이 잇는 풍경이 정겹습니다. 쪽 팔릴거 없습니다. 난 잠잘때도 옆에다 끼고 잡니다.. 는 아니고..바로 옆에 잇지요. 마구 찍으세여..
무쉬칸도사(211.109)2004-09-05 02:02:00
두번째 사진 지붕너머 나무의 밤송이가 벌써 저렇게 영글었네요. 잘 봤습니다.
갓브레슈(218.48)2004-09-05 02:06:00
동네의 정겨운 풍경들이 새로운 추억을 더듬게하는군요!.. 잘 봤습니다!!..
nanalgreen(211.207)2004-09-05 08:26:00
스레트위의 호박들이 경겹네요 약 10년 전엔 우리집도 저런 모습이였는데...
토비(211.196)2004-09-05 08:36:00
조금만 더 찍으시면 이젠 동네에서 왜 안찍냔 소리 듣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좋네요. 즐감했습니다.
호박들이 지붕에~~^^ 정겨운 모습이네요^^... 저도 아직 얼굴이 안 두꺼워서 ... 정면은 못 찍고 마주지나친 다음에 뒷모습을 찍곤한답니다..ㅡ.ㅡ;; 역시... 수련이 부족한듯^^ 잘 봤습니다
호박이 잇는 풍경이 정겹습니다. 쪽 팔릴거 없습니다. 난 잠잘때도 옆에다 끼고 잡니다.. 는 아니고..바로 옆에 잇지요. 마구 찍으세여..
두번째 사진 지붕너머 나무의 밤송이가 벌써 저렇게 영글었네요. 잘 봤습니다.
동네의 정겨운 풍경들이 새로운 추억을 더듬게하는군요!.. 잘 봤습니다!!..
스레트위의 호박들이 경겹네요 약 10년 전엔 우리집도 저런 모습이였는데...
조금만 더 찍으시면 이젠 동네에서 왜 안찍냔 소리 듣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좋네요. 즐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