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엄청 쏟아졌거든
옥상에 가보니까 심어둔 식물들이 다 물러서 형체도 없이 녹아내렸고 거기에서 버섯이 피어나 있었어
왜 안쪽으로 미리 들여놓질 않았을까 자괴감 느끼고 있는데 그때 깨어남
내 식물들 다 안 녹고 잘 있는거 깨닫고 안심했음..
식물 키우니까 이런 것도 무섭구나 싶음
옥상에 가보니까 심어둔 식물들이 다 물러서 형체도 없이 녹아내렸고 거기에서 버섯이 피어나 있었어
왜 안쪽으로 미리 들여놓질 않았을까 자괴감 느끼고 있는데 그때 깨어남
내 식물들 다 안 녹고 잘 있는거 깨닫고 안심했음..
식물 키우니까 이런 것도 무섭구나 싶음
rgrg 나도 비슷한 꿈꾸고 식물들 보러간 적 있어 - dc App
다른 식집사도 이런 꿈 꾸는구나
해몽 : 비가 엄청 왔다 -> 추석 연휴가 끝나서 짜증이 난다.... 식물들이 녹아 내렸다 -> 위시 리스트가 있다. 버섯이 피었다 -> 인쇼할 때가 다가온 것 같다. 안쪽으로...자괴감 -> 왜 빨리 사지 않았나 후회감이 있다. 즉, 가을맞이 인쑈를 하라는 그런 예지몽이 되시것다...
사러간다..
쌍둥이네요 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