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약속된 출사... 꼭 만나보고 싶은 분들이라, 카메라도 없이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세상이더군요. 평소에 안보이던 꽃이 왜 그렇게 많이 보이던지... 못만나봤던 꽃을 세상에...6,7가지는 본거같네요..ㅜ.ㅜ 안타까웠지만.... 다른분들 찍으시는 모습 보면서, 꽃에 대한 제 감정도 더 깊어진거 같구요... 사진에 대한 열정도 더 깊어진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예전에 찍어 놓은걸루 출석합니다. 창고가 좁으니 아껴서...^^; 1. 무궁화 2. 뱀딸기? 3. 접란 4. 아이~~부끄러...며느리밑씻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