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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도자기에서 택배사에 도착 예정입니다.
이런게 오길래..
빨리 좀 오게..어허 고이얀
하니까..어제 부친기 오늘 왔다.
그런데 이게 애매하다.
싸이즈가 28×28인데 딸기
심을려고 했는데 너무 커다.
주둥이라도 넓어면 두 포기 심을 라고
했는데 좁고..
변산육모장에서 또 문자 오길래
"빨리 좀 오게..어허 고이얀 "
해 줬다.
작은 화분은 풍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