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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3
# 4 강아지풀
# 5 금강아지풀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남은 시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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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도 노랑물봉선이 있네요..^^
wow(210.220)
2004-09-05 19:21:00
추천 0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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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3
# 4 강아지풀
# 5 금강아지풀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남은 시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행림이가 일등 하러 갈래요~~
멋진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wow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함께 한 날의 작품들인가요?#2는 천상의 물봉선 선녀가 하강하는 장면 같네요^^#5의 빛 받은 금강아지풀이 넘넘 운취 있네요^^ 좋은 저녁을 만들어 주신 님께 느을 행복하소서~~!!
울산에 노란 물봉선이 왜 있어야 하는지 참으로 억울 하네요~물매화까지 있으니 너무 불공평 하자나요...
봉선이 잡으러 가야겠는데 바빠서 ㅡㅡ; 잘보고 갑니다..^^*
오우~~ 오늘은 일등으로 반겨 주시네요~ 저녁은 드셨나요~?? 저도 막 저녁 먹고 들어 오는 길입니다.. 님도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 아침의 향기님~!! 감사합니다..님의 사진도 잘 보았습니다..ㅎㅎ 님도 노랑 물봉선을 올리셨데요..^^ 좋은 시간 되세요~ ^^ // dada님~!! 물매화는요..울산과 부산의 중간지점 정도에 있어요..너무 억울해 하지 마시옵소서..그리고 담번 갈 때는 함께 가세요~ 좋은 밤 되세요~ ^^ // ramp님~!! 감사합니다~~ 봉선이 만나러 가실 여유가 생기시길 바랄게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노랑물봉선이 끝내 주네요..물봉선이 다양하게 있나 보네요. 전체적으로 너무 멋지 사진입니다.축하에 홈까지 방문에 감사 드립니다.
님의 멋진 사진에 한번 더 감탄하면서.... 도대체 저 물봉선은 잎과 줄기는 어떻게 했을까요...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와우님 오랫만에 들리네요 ㅠ,.ㅜ;; 여전한 사진들 역시 끝내줍니다. 오늘 사진은 주로 빛이 담겨있어서 더 좋네요
헉 물매화에 노랑봉선이까징 정말 울산에 함 가야할까봐요^^' (끙.. 차비가 없으니 걸어갈려면 며칠걸릴려나--')
에잇~! 오늘 물봉선 몇 장 찍었는데 와우님 땜시 못올리것네요...내일이나 모레쯤 올려야 것네요..~확실히 여성의 섬세함이 느껴집니다...~행복하시죠~!!!?
너무느무~~사진찍는다는(핑게)로하루가바쁘게다니네요?보고싶따정말로;;;;;;;물봉선?????색깔이너무이뻐요,,,,저 지금나가는데요(사랑해요,정을담뿍담아서 )안~녕
와우님 물봉선의 자태를 저두 넘보고 싶네요..강아지풀에 빛이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네요
4 번에 무조건적으로 도장 찍습니다. 나도 기변 하면.. 강쥐부터 도전을 혀야쥐.. 근데. 기변을 겨울에 하면 어쩐대여 ?
노랑 물봉선이 예술입니다 빛받은 분홍 물봉이도 한미모 하구요 너무 멋진사진과 다양한색에 물봉선 조우를 축하드립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wow님! 올망졸망한 금강아지 풀이 쿨로 가야할것 같습니다..^^*
와우님!!사진 눈팅만하다 처음으로 글남깁니다..사진 예슬입니다.^^위에 갈매기님의 말씀에 몰표 던지구 갑니다.
흐미~!!! 사진 멋진거~^^ 나도 오늘 물봉선을 잔뜩 담아왔는데 와우님 것을 보니 부끄럽넹~^^ 빛을 담은 강아지 풀이 환상적입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잘 어울어진 음악 즐겁게 감상하며 갑니다~^^ 편안하고 햅복한 밤 괴세요~^^
노랑물봉선이여!.. 그대는 왜 노랑인가요?!... 햇빛을 거부하려하고 운명에 도전하려하지 마세요. 자주물봉선이여!.그대는 왜 자주인가요?!..가슴가득 빛을 안고 터질듯한 사랑에 순응하는 지혜를 터득하신 느낌이군요!....제가 만났던 물봉선의 글을 님께 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햇빛을 받아 햇빛과 노니는 강아지의 빛나는 모습하나 얻어가렵니다!!!...
와우님~ 제가 울산에 살면 카메라 날짜 세팅해드릴텐디... ^ ^ 너무나 아름다운 빛이어서 촬영시간 봤다가..... 뒤로 꽈당~ 넘어져서 정신이..멍~ 하답니다~ ^ ^ 즐감하고 갑니다~
통닭다리에 맥주한잔 하느라 답글이 계속 늦어지네요.^^ 여긴 지금 비가 많이 내리네요.와우님풍의 물봉선과 강쥐풀을보니 언더 센치해질라구 합니다.히히... 음악도 간만에 들으니 가슴을 마구마구 쥐어뜯는군요.ㅎㅎㅎ 좋은꿈 꾸세요.
저도 오늘 물봉선을 만났는데, 철지난 다음이더군요. 그래서 앞모습은 차마 못찍고, 리본은 맨듯한 뒷모습만 담아왔답니다. 아름답게 담으신 물봉선 감사히 보고 갑니다. 편하신밤 되세요. ^^
물봉선과 강아지풀들이 빛을 잔뜩 머금었네요. 햇살이 깊어지니 이제 실루엣의 게절이 오는 것이지요. 노란물봉선이 아래까지 여행을 갔군요. 좋은 꿈 꾸시구요.
흠...요즘 제가 wow님 방에 출석이 꼭 늦네요. 제가 좋아하는 사진들인데...왜 늦을까요? 아마 아껴볼려고 그랬나봅니다.^^; 핑계좋죠?*^^*. 멋진 사진들 오늘도 즐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너무 높이 날아가신 자이한님~!! 들러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지가 홈에 자주 방문하고 싶어도..뭐가 뭔지 몰라서리...늘 관심은 갖고 있습니다..행복 하세요~ ^^ // 야로님~!!! ㅎㅎ 저도 잘 모르겠는데요..^^ 그냥 빛 담고 있는 모습을 정신없이 담다 보니 저리 되었네요..좋은 밤 되세요~ ^^ // 닭님~!! 반갑습니다~ 빟을 좋아하긴 하는데..아직 영~ 서툴러서요..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 // 주디님~!! 흐미~ 님의 물봉선사진..기대 되네요..지 사진은 한방에 날라갈 것 같아요~~ 님도 행복하시죠~?? ^^
흐미나~~ 걸어오시면 한 한달 걸릴 것 같은디...-_-* 돼지저금통이라도 잡으시지요~^^ 물봉선 지기 전에 함 오세요~ ^^ // herb니마~~~~ 따랑하는 herb니마~~ 댕겨 가셨구랴~~ 방가와라..그리고 고마와라~~ 지금쯤 코~~ 자고 있을 것 같네요..님 처럼 이쁘고 고운 꿈 꾸세요~~ 지도 사랑 듬뿍 담아..안니용~~~ !! ^^ // 장대님~!! 늘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 도사님~!! 기변 하신 거 아닌가요~?? 흐미나~~ 지가 몇번이나 속았는지 몰라요~~기변하시고 사진이 좋아지셨구나~~ 이케생각했답니다..에휴~~ ^^ // 겨울바다님~!! 지는 오늘 님의 고마리 사진에 반했는데요..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안뇽~!!!!!! 격려의 말씀 느무느무 감사합니다..행복 가득한 밤 되세요~ ^^ // 달팽이님~~!!! 반갑습니다...눈으로만 봐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똑같은 사랑으로 대하지만..이렇게 감사하다고 인사 드릴 수 있어 행복합니다..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언제난 행복하세요..^^
ㅎㅎ 오늘 어째 같은 물봉선을 올렸네요..^^ 님의 물봉선이 훨씬 멋졌어요..그렇게 물봉선 만나고 싶어 하시더니..축하 드려요..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며칠 전..물봉선을 만나..너무 기뻐하시며..가슴을 열듯 지으신 글을 절 주신다니..황송할 뿐입니다.. 강아기풀 하나가 아니라..몽땅~~ 가져 가시옵소서~ 언제나 제 사진을 아껴 주셔서..행복합니다..nanal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더노피님~!!!! 흐미~~~ 그걸 들켜버렸군요..^^: 지가 기계치라 만지면 클나는 줄 알고.. 놀라게 해서 지송합니다..쵤영시간은 오후 5시경이었습니다..^^
님의 글 보니까...지도 뭔가 먹고 싶어졌어요~~여기도 밤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습니다..물봉선 올리면서 며칠 전 ,님이 올리신 너무 멋지던 물봉선사진이 생각났답니다..언제쯤이면..그런 멋진 사진 찍을 수 있을지.. -_- 너무 센치하지 마시고..편안하고 행복한 꿈 꾸세요~ ^^ // 수와실님~!! 여기도 노랑물봉선은 시기가 조금 지난 것 같았습니다..그래도 군락을 발견한 것 만으로도 너무 기뻤답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 // 묵자의 꿈님~!! 감사합니다~ 울산에는 노란색 꽃은 없는 줄 알았는데..대단한 군락이었답니다..저도 놀랬어요..^^ 감사합니다~ ^^
BJ님~~!!!! 흠..... -_-+++ 딘따로 핑계가 일품이네요~ 그래도 고운 마음으로 들러 주시니..고맙기만 합니다.. 그리고 다른 방에도 정성으로 다녀가신 님의 흔적을 보며..참 따뜻한 마음을 느낀답니다..복 받으실 겁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
정말 없는 꽃이 없네요...자꾸 그리 뽐뿌하시면...안가는 수가 있습니다~~흠...지 기둘리시다가 목이 늘어나고...눈이 튀어나와도...지 책임 아녀유~~~ㅎㅎ 늘 웃는 나날 되시길~~^0^*
wow님 "구름위에 산책" 이란 영화제목이 떠오르는 환상적인 사진 감동하며 보고또보고 한답니다...스크롤하느라 손가락아픔니다..회사에서 살짝올립니다..좋은한주되세요!!!
ㅋㅋ 기둘리다..목이 늘어나고, 눈이 튀어 나오고..흐미~~ 지 꼴이 말이 아니네요..책임 지셔야 해요....요즘 가을 타시는지..영~ 사진도 안올리시고..짤리기 전에 빨랑 사진 올리세요..보고 싶어요~~ 같이 웃는 즐거운 하루 되요~~ ^^;; // psh님~!!! 님의 정답고 ,정성 가득한 글을 대할 때 마다..제 마음이 너무 따뜻해 짐을 느낀답니다..님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힘을 가지신 분 같아요..참 감사합니다..님도 행복 가득한 한주 되세요~ ^^
강아지풀을 여러가지루 표현해 놨네요? 언제나 저런 내공을 길러볼지 ..
2번째 꽃사진은 어케한 겁이꺼 쟈들헌티 무슨짖을 했는디 조로케로 멋드러 집니까..ㅎㅎ
두레님~! 지가 무슨 내공이 있나요..지는 두레님 처럼 두려움 없이 등산이나 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아찌님~!! 2번 사진요..지도 잘 모르겠는데요..빛이 준 선물인 것 같습니다..좋은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