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잔잔해지는 담담한 수필도 좋고텅텅빈 식린이 정보통을 채워줄 기초 가드닝 서적도 좋아5년 뒤 (희망사항) 마당을 꾸미고 싶어서 야외가드닝 관련된것도 좋아그냥 다 좋아!!!!! 문학 비문학 상관없이~~시간나면 서점 가서 구경하고 사면 좋은데 나갈수가 없네...짤방은 단단하게 화분 부여잡은 엔조이스킨 발뀨락(안떨어짐, 귀요움)
파브르 식물기 존잼이야
타샤의 정원 이것도 잼있어
ㄱㅅ!! 파브르아저씨 곤충덕훈줄 알았는데 식덕도 겸업하셨나보네
그린썸의 홈가드닝 꼼꼼 안내서 / 정원의 쓸모(정신과 의사가 본 원예) / 랩걸(식물학자가 쓴 에세이, 이건 식물 관련이라기보단 과학자의 삶 이야기인데 좋아)
+ 올리버 색스의 오악사카 저널. 고사리 덕후인 의사가 쓴 자생기 탐험기 ㅋㅋ 식덕 대리 만족 최고!
고마워!! 다 리스트에 담아놓고 하나하나 골라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