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
다우리(219.248)
2004-09-05 20:48:00
추천 0

어찌된 일인지 미오디오로 올린 그림들이 사라지고, 그림이 올라가지 않아서 그림을 별도로 올립니다!
찾아 주시는 분들께 송구 스럽네요.
오늘은 불편 하더라도 그냥 보아 주십시요!
<<< 어제에 이어 집니다. >>>
그러나 그후에는 근화에 대한 긔륵이 조곰도 남지를 아넛스니 이는 리태조가 조선을 어든 후에 리화(李花)를 숭상하는 뜻으로 나라의 자랑 거리요, 백성이 다가치 숭상하든 근화를 배척한 듯하외다.
그래서 그간 근화가 사람의 눈에서 머러지엇든 것이겟지오. 무궁화 특색 식물학을 배호지 아넛스되 본 사람은 다 알겟지마는 무궁화는 꼿이 그리 화려하지 못하고

가지가 그리 맵시 잇지 못하며 입피 또한 빽빽하야 운치 잇지 못하지마는 아츰에 이슬을 먹으며 피엿다가 저녁에 죽어 버리면 다른 꼿송이가 또피고 또죽고 또피고 하야 끄님업시 뒤를 이어 작구 무성하는 것이 찰나를 자랑 하엿다가 바람의 휘날리는 무사도를 자랑하는 '사꾸라'보다도, 붉은 색만 자랑하는 영국의 장미보다도, 덩어리만 미미하게 크다란 중국의 함박꼿보다 얼마나 근긔잇고 꾸준하고 긔게 잇고 기염성 잇고 소담하고 귀여운지 도뎌히 남들의 그것에 비길 바가 아닐 것 임니다.

그래서 우리 조상은 이 조생석사(朝生夕死)하되 뒤가 잇는 근화를 무궁화라 하야 나라의 국화로 한 듯 하담니다.
그러나 지금은 무궁화가 일홈가튼 사명을 다 못하야 서북도에서는 볼 수가 업시 되엇스며 경긔방면에서는 뜻잇는 사람의 동산치례나 되엿스며 전라도에서는 농가의 울타리 감이 되어 잇슬 뿐이람니다.

>>
이번에도 무궁화가 다 피어나질 않네요. 잘보고 갑니다.*^.^*
배꼽이 많네요..~오늘이 몇 편인지 안쓰셨군요...
국화가 농가의 울타리감이 되었지만 울타리가 되어 백성을 지켜주는 거라 생각할래요^^미소가득하세요
오늘도 무궁화꽃이 활짝핀곳을 지나갔지만 또 지마쳐 버리고 말았네요 전 그냥 다우리님 사진으로 무궁화를 봐야겠네요 행복한밤 되세요^^*
무궁화를 아름답게 그려내셨네요......
다우리님의 무궁화 사랑은 무궁하시군요~^^
朝生夕死하되 뒤가 있는 근화 무궁화 공부 잘 하고 갑니다^^ 느을 강건하소서~~!!
아침의향기님 ; 주디님, 모 처럼 방법을 바꾸었다가 혼란이 심하네요! 올린 그림들이 모두 사라지니, 무엇을 올렸는지도 다 기억을 못 하고요. 겨우 익숙할만 하니까. 미오디오에서 제동을 걸은것 같네요. ; 장대님 민중의 힘이 그 만큼 크게 느껴지네요. ; 겨울바다 님의 무궁화는 언제나 볼려나~ 요. ; 충주호님 찬사를 남겨 주셨네요.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kangto님 이제는 서서히 마무리를 지어야 하겠지요! ; hanglim님 에게는 모범상을 드려야 할것 같으네요. ㅎㅎㅎ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다우리님~ 네오포토 꼭 사용해보세요~ 훨씬 수월하실겁니다~ 오늘도 무궁무궁 무궁화~~ 무궁화는 우리꽃~~ 잘 배우고 갑니다~
풍경과 함게 담으시니 무궁화 모습이 한결 좋으네요.
어제도 올린 글, 무궁화는 영원하리!.. 다우리님도 영원하리!!!!....
감사히 배우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
오늘도 즐강하고 갑니다.^^; 건강하시구요..편안한 밤 되세요.
미오됴.. 지금은 괜찮거든요.. 아마 무신 씨스템 때문일듯..
더노피님 네오포토도 지금은 안 되지요. ; 묵자의 꿈님 감사합니다. ; nanalgreen님 또한 영원 하시길~ ; 수와실님 오늘도 찾아 주셨네요. ; BJ님 모범생 이시고요^^* ; 무쉬칸도사님 지난것은 배꼽도 지워졌네요. 지금도 마찬가지로 안되고요.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