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랑 밥먹으러 가는데 우리차 앞으로 누가 자꾸 칼치기 하면서 앞에서 알짱거리는거야..임자가
"저새끼 죽을때도 먼저 가야되는데..하..(한숨)"
이러는데 뒤에서 어머니가
"쟤(앞 차) 내 동생(막내외삼촌)이야..."
난 웃지도 못하고 이 꽉깨물고 아버님은 웃겨서 넘어가시고 임자는 차에서 내려서 외삼촌한테 갑자기 깍듯해지고..그냥 그런일이 있었지..끄덕
익명(envywolf)2022-09-14 19:06
답글
왜웃지를못해!!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3.39)2022-09-14 19:07
답글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화면 레전드네요 ㅋㅋㅋㅋ - dc App
에피바리(dlworb5093)2022-09-14 19:07
답글
어떻겤ㄱㄱㅋㅋ 미쵸ㅎㅎ - dc App
금어초나래(antirrhinummajus)2022-09-14 19:13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204)2022-09-14 19:26
답글
ㅋㅋㅋㅋㅋ
익명(106.102)2022-09-14 21:02
답글
ㅋㅋㅋㅋㅋ
예니레(llunet)2022-09-14 21:44
답글
미쳤냐고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09-14 22:56
차례 지내기 전날 밤새 분갈이 했는데 윗집서 부부가 게임하면서 음성쳇팅하고 앞베란다쪽에는 술먹고 혼자 무언가랑 싸우며 괴병부리는 아저씨가 소리를 꽥꽥 지르다 웩웩 토하고 4시 반~5시 사이에 수탉 한마리가 울다가 다른 한마리가 울어서 둘이 경쟁붙은듯이 악에 받쳐서 울어대고 그걸 들은 게임하던 부부가 수탉들을 욕함. 대망의 피날레는 앞베란다 - dc App
금어초나래(antirrhinummajus)2022-09-14 19:07
답글
잠한숨못잣겟다ㅜㅠㅠㅠㅠㅠㅠㅠㅠ
익명(envywolf)2022-09-14 19:08
답글
윗집은 민원넣어야 하는거 아냐?????
익명(223.39)2022-09-14 19:10
답글
저어어어쪽 앞에 산에서 고라니가 웨에에웱!!!!! 하고 술취한 아저씨처럼 짖음. 밤새 그 난리를 함께한 귀뚜라미들과 그걸 흥미진진하게 듣다 꾸벅꾸벅 졸며 5시 반까지 분갈이하던 내가 있었음. 깨보니 타지에서 방문한듯한 사람들이 괴병부리는 아저씨때문에 수근수근 거렸음. 신기하게 딱 그날만 그리 소란스럽고 담날부터 급 다들 얌전해짐 - dc App
금어초나래(antirrhinummajus)2022-09-14 19:10
답글
괜찮혀 분갈이 때문에 어차피 나도 못잘 예정이었어ㅋㅋ 밤새 그 부부들 포함 흥미진진한 사람들과 동물들덕에 심심하진 않았어ㅋㅋ - dc App
금어초나래(antirrhinummajus)2022-09-14 19:12
답글
웹툰에 나올거같은 이야기다 아ㅋㅋㅋㅋㅋ 글자만 봐도 시끄러워 ㅋㅋㅋㅋㅋㅋ 고생했네!!
익명(223.39)2022-09-14 19:12
답글
끄덕끄덕ㅋㅋ 진짜 기억에 남을 밤이었어. 그날 분갈이 한 애들 당일 오전부터 새순 내더마(광기의 기운을 같이 받았는지ㅋㅋㄲ) 잘 적응중이기도 해서 이러저러 그날 생각하면 재밌기도 하고 흡족해. 크크 - dc App
금어초나래(antirrhinummajus)2022-09-14 19:17
금요일 본가에 도착하고 부모님일하는 곳에 코로나 엄청 심하게 전염되었다고 들음.. 듣자마자 차 다시 타고 자취방 올라옴.. 토요일 몸이 아픔 목도 아픔 열도 남 … 부모님과 밥 한끼 했기에 아.. 걸렸누.. 하고 있는데 김종국이 운동으로 좋아졌다는 말 생각남 ㅋㅋㅋㅋ
미친척 하고 열나고 아픈데 운동 청소 빨래 분리수거 다 하고 땀 뻘뻘 흘리면서 하루종일 보쌈 치킨 닭갈비 다 처묵처묵함.. 그날 저녁 몸에서 엄청난 오한과 식은땀이 남.. 장판 씨게 달구고 열로 지지고 잔 다음날 .. 아주 멀쩡.. 이후 3일간 키트했으나 음성.. 참고로 백신 안맞음 - dc App
에피바리(dlworb5093)2022-09-14 19:10
답글
친구들이랑 이야기 했었는데, 코로나 지금은 걸렸어도 모르고 지나간 사람들은 있어도 안걸린 사람들은 없었을거라더라!! 튼튼해서 넘어갓나바!
익명(223.39)2022-09-14 19:14
...? 정상 출근해서 이야기가 없음
지나가던식린이(27.176)2022-09-14 19:15
답글
슬픈이야기 말구,,재밌는 이야기 해달랫자나,,위로해줄게
익명(223.39)2022-09-14 19:16
변비 걸림
익명(58.127)2022-09-14 22:14
답글
음식때문인가? 약먹어야대 심해지면 속도 안좋아지더라!
익명(223.39)2022-09-14 22:40
바로 전날 우리팀 죄다 확진돼서 방콕함.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09-14 22:55
답글
몸은 갠차나? 코로나때멩 다들 고생이다ㅜ
익명(223.39)2022-09-15 00:01
내가 할아버지 살라고 준 아파트
지들끼리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누가 가지나 하고잇더라
다뒤집음 - dc App
화분 두번 엎음!
위로해줄게..
어르신들이랑 밥먹으러 가는데 우리차 앞으로 누가 자꾸 칼치기 하면서 앞에서 알짱거리는거야..임자가 "저새끼 죽을때도 먼저 가야되는데..하..(한숨)" 이러는데 뒤에서 어머니가 "쟤(앞 차) 내 동생(막내외삼촌)이야..." 난 웃지도 못하고 이 꽉깨물고 아버님은 웃겨서 넘어가시고 임자는 차에서 내려서 외삼촌한테 갑자기 깍듯해지고..그냥 그런일이 있었지..끄덕
왜웃지를못해!!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화면 레전드네요 ㅋㅋㅋㅋ - dc App
어떻겤ㄱㄱㅋㅋ 미쵸ㅎㅎ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미쳤냐고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례 지내기 전날 밤새 분갈이 했는데 윗집서 부부가 게임하면서 음성쳇팅하고 앞베란다쪽에는 술먹고 혼자 무언가랑 싸우며 괴병부리는 아저씨가 소리를 꽥꽥 지르다 웩웩 토하고 4시 반~5시 사이에 수탉 한마리가 울다가 다른 한마리가 울어서 둘이 경쟁붙은듯이 악에 받쳐서 울어대고 그걸 들은 게임하던 부부가 수탉들을 욕함. 대망의 피날레는 앞베란다 - dc App
잠한숨못잣겟다ㅜㅠㅠㅠㅠㅠㅠㅠㅠ
윗집은 민원넣어야 하는거 아냐?????
저어어어쪽 앞에 산에서 고라니가 웨에에웱!!!!! 하고 술취한 아저씨처럼 짖음. 밤새 그 난리를 함께한 귀뚜라미들과 그걸 흥미진진하게 듣다 꾸벅꾸벅 졸며 5시 반까지 분갈이하던 내가 있었음. 깨보니 타지에서 방문한듯한 사람들이 괴병부리는 아저씨때문에 수근수근 거렸음. 신기하게 딱 그날만 그리 소란스럽고 담날부터 급 다들 얌전해짐 - dc App
괜찮혀 분갈이 때문에 어차피 나도 못잘 예정이었어ㅋㅋ 밤새 그 부부들 포함 흥미진진한 사람들과 동물들덕에 심심하진 않았어ㅋㅋ - dc App
웹툰에 나올거같은 이야기다 아ㅋㅋㅋㅋㅋ 글자만 봐도 시끄러워 ㅋㅋㅋㅋㅋㅋ 고생했네!!
끄덕끄덕ㅋㅋ 진짜 기억에 남을 밤이었어. 그날 분갈이 한 애들 당일 오전부터 새순 내더마(광기의 기운을 같이 받았는지ㅋㅋㄲ) 잘 적응중이기도 해서 이러저러 그날 생각하면 재밌기도 하고 흡족해. 크크 - dc App
금요일 본가에 도착하고 부모님일하는 곳에 코로나 엄청 심하게 전염되었다고 들음.. 듣자마자 차 다시 타고 자취방 올라옴.. 토요일 몸이 아픔 목도 아픔 열도 남 … 부모님과 밥 한끼 했기에 아.. 걸렸누.. 하고 있는데 김종국이 운동으로 좋아졌다는 말 생각남 ㅋㅋㅋㅋ 미친척 하고 열나고 아픈데 운동 청소 빨래 분리수거 다 하고 땀 뻘뻘 흘리면서 하루종일 보쌈 치킨 닭갈비 다 처묵처묵함.. 그날 저녁 몸에서 엄청난 오한과 식은땀이 남.. 장판 씨게 달구고 열로 지지고 잔 다음날 .. 아주 멀쩡.. 이후 3일간 키트했으나 음성.. 참고로 백신 안맞음 - dc App
친구들이랑 이야기 했었는데, 코로나 지금은 걸렸어도 모르고 지나간 사람들은 있어도 안걸린 사람들은 없었을거라더라!! 튼튼해서 넘어갓나바!
...? 정상 출근해서 이야기가 없음
슬픈이야기 말구,,재밌는 이야기 해달랫자나,,위로해줄게
변비 걸림
음식때문인가? 약먹어야대 심해지면 속도 안좋아지더라!
바로 전날 우리팀 죄다 확진돼서 방콕함.
몸은 갠차나? 코로나때멩 다들 고생이다ㅜ
내가 할아버지 살라고 준 아파트 지들끼리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누가 가지나 하고잇더라 다뒤집음 - dc App
극혐이네 남보다 못하다 그런거,,고생하고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