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최저기온 13도
원래 10도까지 버텨보려 했는데
바나나와 벤자민이 최근 하엽을 계속 만드는 관계로
계획보다 일찍 집으로 들여옴

오늘 마침 엄마가 차가지고 데리러 올 수 있다고 하셔서
그냥 한번에 다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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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방 옆에 빈 방에 이렇게 해두고
식쇼한 애들 다 오면 기존에 있던 애들까지 해서
싹 다 분갈이하고 재배치 해줄거임

아무래도 싸구려 식물등이라도 하나 더 사야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