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랑 비교도 못하게 넓고.. 색도 마음에 드는데
광량이 잘 나오는건지는 모르겠네..!
옆에 있는 선반도 되게 밝아서 만족스러워.
미처 줄소켓을 못구해서 스탠드 신세지만.. ㅎ
오늘 여우꼬리, 오리발시계초, 벨벳싱고도 도착했어
여우꼬리 수형 난장판인데 키워보면서 잡아야지..
시계초는 잎 하나가 찢어져서 왔지만 풍성해서 마음에 들고
벨벳싱고는 솜깍지벌레 붙어와서 엄청 망설였지만, 솜깍지 난이도는 하 라고 하길래, 잎샤워시키고 분촉해서 심어줬어.
식흔도 많아 따쉬,,
7촉인가 한번에 왔더라고.. 너무 작은 두촉은 보내주고 화분 세개 나와서 두개는 주변에 나눠주려고 해
이제 모닐리포메만 데려오면 올해 식쇼는 진짜 끝이야!
플럼바고는 내 머리속에서 나가줘
막짤은 선물하는 바질샷 :-)
식멍하다가 출근하려니 발이 안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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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저 바질이가.. 말잇못.. - dc App
…… 선물용 바질은 no2로 대체되었읍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