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바다에서.. (식물꽃은 두장.. )
더노피(61.103)
2004-09-05 2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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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을바다를 찾아 다녀왔습니다. 식물꽃은 두장뿐입니다. 그것도 한장은
어제 찍은 사진입니다.. 진짜 식물꽃을 한장만 올리면 이건 너무 한거 같아서..
그래도 두장을 채워서 올립니다.. 그렇지만..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1 큰괭이밥 종류일까요? (미놀타 F300으로..) --> 사랑초 (겨울바다님~ 감사합니다~)

#2 이제부터는 s2pro로..

지금부터 사진은 식갤에 어울리는 사진이 아니지만... 뻔뻔스럽게도 올려봅니다..
#3 바다를 찾아가던 중..

#4 1000미리의 유혹..

#5 갈매기떼를 바라보며..

#6

#7 전속모델 송지인.. ^ ^

#8 가을바다를 배경으로 귀염둥이 둘.. 그리고..

#9

#10 춥지도 않은지.. 가을바다속에서..

#11 잠시 햇빛이 비치는 동안..

#12 꼬마 게들의 작품.. (참 신기했습니다.. 이렇게 흙을 쌓아놓는게..)

#13

#14

#15

#16 그리움은 희미하게...

#17 가마귀 노는곳에 백로야 가지마라... (흑염소 옆에는 괜찮아유~) (염소야 맛있냐? --> 응 맛있지!!)
(몸집이 작고 목선이 휘지 않은걸로봐서 쇠백로로 보입니다)

#18 어디 나도 한번....?

#19 에이~ 아니구만.. 입맛만 버렸네....쩝쩝..

앞으로는 사진찍으러 갈때 짐을 줄여야 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필카에 광각마운트하고.. 디카에 망원마운트하고.. 그리고도 렌즈 3, 후래쉬, 쌍안경을
비롯한 잡동사니가 들어간 배낭에.. 삼각대까지 이렇게 무장을 하고 나섰더니....
얼마가지 않아 두 손의 후들거림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망원들고
사진찍으면서 오늘처럼 후들거리면서 찍은 것은 처음입니다.. 첨엔 필카로만
광각을 찍을려다가.. 그래도 빨리 확인할 수 있게 디카로도 찍어보자.. 하면서
찍어봤습니다. 이뿐 제 딸내미 (^ ^) 사진 올렸으니... 비식물 사진으로 도배를 한 저의 죄를 사하여
주시길 바라면서 물러갑니다. 오늘은 빨리 쉬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여그도 일떵지요??
일번은 사랑초네요 갯벌에서 행복한 깨소금냄새가 솔솔나네요 넘 행복한 가족에 모습과 시원한 풍경이 아름답네요 ^^*
와우~~ 끝내줍니다...새 찍는 것이 정말 힘들던데....가족들과의 모습이 너무 환상적입니다....지인이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1번도 좋고..3-2 도 좋와보이고...마지막 새는 이름이 먼지.. 황로같이 생겻는데.. 쇠백로인감 ? 지인이가 점점 이뻐지네 !
가을바다도 운치가 있네요
아기가 이쁘군요~^^ 가을바다 구경 잘 했습니다~ 더노피님 편히 쉬십시요~^^
더노피님 12 번은 콩게라고 아는데요. 모래와 식별이 잘 안되는 녀석 이지요. 그리고 귀여운 따님이 知人 이라고요? 언제부터 알고 지냈을까? ㅎㅎㅎ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ㅎㅎ 몸조심하세요..후들거릴땐 잠시 쉬었다 가세요^^식물이 자연이듯이 사람 곤충 이모두가 자연이니 별 상관없는듯 하네요^^미소가득하세요
더노피님 잘보았습니다. 오봇한 가족사랑 훈훈합니다.
무거운 짐?이 여행에 불편을 주는군요 ^^ 고생 많이 하신거 같은데.. 사진 잘보고 갑니다..
겨울바다님~ 일등으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글구 사랑초까지 가르쳐주셔서 더욱 더 감사합니다~//주디님~ 제 생각에 갈매기는 젤 찍기 쉬운 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새처럼 도망가지 않으니깐요.. 글치만 오늘은 손이 떨려서 힘들었습니다.. 제 딸 이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도사님~ 쇠백로가 맞을 겁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충주호님~ 겨울바다는 추워서 싫은데.. ^ ^ 가을바다는 시원해서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kangto님~ 님께서도 편안한 밤 되세요~//다우리님~ 감사합니다~ 콩게라고 하는군요.. 정말 작은 게들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었는데... 밖으로는 많이 안나오고 구멍속에서만 열심히 일하더군요.. 志認 으로 적는답니다~ ^ ^ 제가 좋아하던 유지인씨와 발음은 같습니다.. ^ ^
더노피님의 사진에 눈팅만 하다 오늘처음으로 꼬리글 남깁니다..9번 사진에 모댈주인공이 따님이신가요..어찌나 구여분지요...행복한 사진 잘보았읍니다.^^
다른 새 사진도 말 할 것 없이 멋지지만....더노피님의 가족이 담긴 5,7,8너므~~환상적입니다....지인이 입에서 아름답다는 말이 당연지사로 받아 들여 집니다...^^*
요즘 광각, 망원의 즐거움과 맛에 푹 빠지셨군요. 두 가지에 빠지면 꽃과 식물은 눈에 안보입니다. 가족들이 모델 역을 참 잘합니다.
장대님~ 새가 다가올때는 팔이 떨려도 셔터를 누르게 됩니다.. 거의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 ^ 결국 건진사진이 별로 없어서 마음을 비워야겠다고 생각합니다.. ^^ 감사합니다~//길마가지님~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또 식물원에서 인사드릴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ramp님~ 욕심이 앞서니 몸이 고생한거 같습니다.. 앞으론 적절히 조정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달팽이님~ 영광입니다~ 저도 님의 방에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원님~ 요즘 지인이 말 솜씨가 제법이랍니다.. 어디서 배워오는지.. ^ ^ 제 가족사진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묵자의꿈님~ 요즘엔 식물사진도 광각을 들고 덤비게 됩니다.. ^ ^ 주위 배경정리가 안되서 포기할때가 많지요.. ^ ^ 오늘 올린 가족사진은 특별히 주문한 포즈를 취하고 찍은 사진은 아닙니다.. ^ ^ 평소에 제 모델이다보니 자연스러운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애기가 너무 이쁘네요....몰표를 드립니다..애 있는 집은 저도 알지요...즐감 하고 갑니다.
사랑초는 오늘 제가 찍으려다 빛조절을 잘못해서 실패했는데 님은 멋지게 담으셨군요!.. 태풍이 지난후의 평온함같은 가을바다를 가시는 님의 여유와 감성이 부럽습니다!!.. 가족이 담긴그림과 청모자가 어울리는 꽃이 너무 이쁩니다!!!...
자이한님~ 감사합니다.. 몰표까지 주시니.. 영광으로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nanalgreen님~ 어제 오랜친구가 찾아와서 식당엘 갔다가 찍은 사진이랍니다. 가볍게 들고간 사진기인지라 촛점잡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여러장 찍어 한장 고른거랍니다.. ^ ^ 그리고 오늘 찾은 곳은 집에서 한시간 가량 걸리는 곳인데 가까운 식당에서 먹었던 해물칼국수가 참 맛있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대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바다두 멋지고, 꽃도 예쁘고, 역시 새도 굿입니다. 그러나...전 9번에 올인하겠습니다.^^. 따님이 너무 귀엽구 예쁘네요. 즐감했습니다.^^
단풍하나 없는 바다 풍경에서..가을이 느껴 집니다..멋진 사진 감사히 보았습니다~ ^^
꼬마가 앙증맞게 귀엽읍니다. 가을바다 덕분에 잘 둘러 보았읍니다. 늘 행복하세요.
딸이 참 귀엽네요. 쵸코렛이라도 한개 사줘야되는디...^^ 렌즈뽐뿌에 눈이 휘둥그레져서 보고갑니다. 확실히 시원시원하네요.
가을 바다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님의 가족들을 만납니다 "안녕하세요?(꾸벅)" 송지인의 보호자님이 미인이시네요.^^ 지인의 이쁜 모습을 보며, 독일 후기낭만파 슈바벤파를 결성한 J.A.C.Kerner(1786~1862)님의 <<티없이 노는 아이>>를 올립니다 -**티없이 노는 아이 하늘에 나는 새/그것을 보노라면 슬픈 마음 사라진다// -** 느을 행복하소서~~!!
약간 흐린듯한 아침입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셨길 바랍니다..//BJ님~ 빨리 카메라 고쳐져서 코닥의 멋진 작품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BJ님은 코닥 홍보대사 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와우님~ 맛조개를 캐는 사람이 많았었습니다.. 저도 담엔 조개 캐오고 싶었답니다~ ^ ^ 좋은하루 되세요~//수와실님~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들은 아들낳게 3째 갖으라는데... 아들보다는 딸이 훨씬 좋습니다.. 이쁘고 귀엽고.. ^ ^//언더님~ 필카와 디카에 장착해서 봤더니 화각차이가 상당했습니다. 이제 저의 목표는 필름사이즈 ccd 들어간 카메라 입니다~ ^ ^ 지인이 초코렛 좋아하는거 어떻게 아셨어요? ^ ^ 엄청 좋아한답니다~ 감사합니다~
행림님~ 저는 문학에는 문외한이랍니다. 제 아이를 보고 이렇게 멋진 시를 소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행림님께서 소개해주시는 멋진 사진도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기쁨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염소들 속에서 여유있게 노는 백로가 눈에 들어 오네요.. 이쁜 부인과 아이들사진도 잘 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