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충주호마라톤 대회입니다 수려한 충주호를 옆에끼고 가을 바람과 따가운 햇볕을 번갈아 맞이하며 때로는 힘겨운 호흡과 떨어지지 않는 다리를 원망하며 식겔 여러분의 응원속에 풀코스를 무사히 완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