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6개월동안 잘 키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잎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가지가 말라 비틀어지기 시작하고 있네요 ㅜㅜ
물을 안줘서 그런가 하고 흙을 만져 봤는데 오히려 축축하더라고요.
얘 대체 왜이러는거죠?
오히려 물을 너무 많이 줘서 그런걸까요? ㅜ
(그리고 식물 이름 아시는 분 계시면 가르쳐 주세요 ㅜ)
식물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6개월동안 잘 키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잎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가지가 말라 비틀어지기 시작하고 있네요 ㅜㅜ
물을 안줘서 그런가 하고 흙을 만져 봤는데 오히려 축축하더라고요.
얘 대체 왜이러는거죠?
오히려 물을 너무 많이 줘서 그런걸까요? ㅜ
(그리고 식물 이름 아시는 분 계시면 가르쳐 주세요 ㅜ)
염좌(염자)인데 물 얼마나 자주 줬어요?
두달, 혹은 한달에 한 번 줬어요.
그정도면 과습일 가능성은 적은데.. 밑분 말대로 병충해일 가능성이 높아보임요
다육이중 염좌라는 종이고... 혹시 저거 잎에 흰색 반점이나 솜털같은게 많이 생겨있지 않나요...? 왼쪽거 잎에 흰색 반점보니 해충의 소행일겁니다 깍지벌레류의 소행...왜냐면 우리 본가에 있는 염좌도 저렇거든요...
헉.... 그럼 어떻게 하면 되나요? ㅜㅜ
사진이 멀어서 정확하지는 않은데, 잎 사이사이에 솜털같은거나, 아니면 흰색 타원형의 벌레가 보이는지 확인해보시고 만약 솜털이나 벌레가 보인다면, 약을 쳐야죠 ...뭐...
넵넵 감사합니다 ㅜㅜ
지금 사진의 위치가 키우는 위치라면 빛부족임
이분 말대로 저위치에서 키우는거면 빛 부족일 수도 있음. 자세히 보니 오른쪽 애들 웃자란거 같기도 하고... 염좌는 다육이라 매우 높은 광량을 요구합니다(직광, 하다못해 방충망정도 거른 빛)
헉! 그럼 당장 배란다에다 둬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ㅜㅜ
병충해같아요. 가지 끝이 하얗게 뜬거보니 솜깍지 같고요. 가지들 말라버린거 소독한 가위나 칼로 다 자르세요. 자를때는 잘린 단면이 깔끔한 연두색 나올때까지 자르시고. 일단 햇빛부족으로 많이 웃자라기도 했네요. 솜깍지 살충제 사서 싹 뿌리고 분갈이도 기존 흙 다 털어서 새흙에 해주세요. 흙속에도 솜깍지 있을테니
분갈이 할때 뿌리정리도 과감히 해주고 보통 다육이는 뿌리 정리하고 분갈이하면 1~2주 후에 물을 주는데 염자는 생명력 갑이라 바로 물줘도 별탈 없더라고요. 근데 그건 건강한 케이스고. 얘는 지금 아프니까 물은 바로 주지 말고요. 화분에서 꺼내서 흙털고 뿌리쪽에도 살충제 뿌리공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