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님 오늘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보고 싶던 물봉선도 만나고         바다님의 맑은 심성에 나의 마음이 정화 된 느낌입니다~^^                                      이곳의 주인은 앞으로 이곳에 농장을 지을 예정이랍니다~          그런데 그분의 사랑하는 아내의 이름이 '영금'님 이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