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님 오늘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보고 싶던 물봉선도 만나고
바다님의 맑은 심성에 나의 마음이 정화 된 느낌입니다~^^
이곳의 주인은 앞으로 이곳에 농장을 지을 예정이랍니다~
그런데 그분의 사랑하는 아내의 이름이 '영금'님 이라는군요~^^
댓글 27
물봉선 만난것을 축하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아침의 향기(211.173)2004-09-05 23:15:00
우선 일떵!!!!!!!!!!!!!!!! ㅎㅎ
겨울바다(221.141)2004-09-05 23:15:00
멋진 만남 이었군요...지만 빼 놓고선, 물봉선이 너무 아름다워요....멋진 샷이라서 사진이 쨍하네요. 즐밤!!!
자이한(211.190)2004-09-05 23:18:00
물봉선 만남을 축하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BJ(61.249)2004-09-05 23:20:00
물봉선 사진 올리는 분이 겨울바다님과 출사를 함게 한 분이라 했더니 딱 맞추었네요. 물봉선 만나신 것 축하드리고, 멋스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묵자의 꿈(219.248)2004-09-05 23:21:00
물봉선과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복된 주말이었군요^^영금농장의 팻말이 참 정겹군요^^
소원(203.238)2004-09-05 23:23:00
참 아름다운 물봉선입니다. 올해는 물봉선 못찍겠군요. 아름다운 만남을 축하드리며... 좋은 밤 되세요. ^^
수와실(220.81)2004-09-05 23:27:00
강토님 힘드셨을텐데..도 사진 올려주시고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무지 행복하지요 ㅎㅎ 1번부터 7번까지 너무도 아름다운 물봉선을 빛과 함게 담으셨네요 그렇게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담으시더니 사지이 모두 예술로 나왔네요 제가 팬을 하기로 한걸 너무도 잘했다고 뷰님과 조잘조잘 ㅎㅎ 마지막 사진은 강토님의 미래의 모습이 되실것 같은 ..ㅎㅎ 너무도 자상하시고 사진에 열중하시는 모습에 무슨말로 답글을 드려야할지..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밤 편안하고 행복하소서.. 담에 또 뵐때를 기다리며..^^*
겨울바다(221.141)2004-09-05 23:29:00
1 번 그림이 좋아 보이고, 마지막은 커다란 의미가 담긴 것이네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다우리(219.248)2004-09-05 23:31:00
옴마옴마~~ kangto님~!!!! 오늘 너무 행복한 만남이 있었군요..사진에도 행복이 가득 담겨 있어요~~ 이쁜 물봉선..아름다운 빛과 보석..모두 예술이네요..행복한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9-05 23:36:00
즐거우셨겠습니다.^^ 강토님의 물봉선을 보니 어디 강원도 심심산골에서 담아온듯 고귀해 보입니다. 영금농장 쥔장께서는 어떤분인지 가보고싶습니다.ㅎㅎㅎ
블루언더(221.154)2004-09-05 23:40:00
야!.. 깡토님!!... 정신이 요즘 자주 들락거리는것 같으어유?!!!...물봉선까징 흥분들 허셨구만요!!^^... 흐미야~~ 거기다 무신 목장 광고까징하신디야?!!!....에구야~~ 히죽히죽 웃던 낮에 그목소리...물봉선에대한 글과 마음은 다 와우님께 드려불고 없으니 깡토님은 내가 바다님 리풀에 쓴 그거나 가져유!!!...^^ (나) ^^ (강토)...
nanalgreen(211.212)2004-09-06 00:00:00
강토님이셨군요....바다님 방에 멋진 사진이..~~~~ 이제야 강토님의 진면목을 다시 뵙게되는 듯 합니다...열정적인 모습을요..~^^
주디(61.99)2004-09-06 00:13:00
물봉선은.. 노랑도 여기 많은데.. 진천 오시면 안내 할터인디.. ㅎㅎ^^
무쉬칸도사(211.109)2004-09-06 01:16:00
드디어 만나셨군요, 정말 보면 볼수록 아름다운 꽃입니다.
지자요수(220.73)2004-09-06 09:31:00
사랑이 가득한 농장이 될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의 농촌현실은 저 허물어질 듯 한 집만큼이나 위태롭게 느껴지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겨울바다님과의 조우를 축하드리고 멋진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더노피(210.112)2004-09-06 09:45:00
즐거운 만남이 있었나 봅니다.. 축하드리고요.. 사진들도 잘 감상하고 갑니다~^^,,,
나물공주(221.161)2004-09-06 10:03:00
물봉선 넘 이뻐요...근데요...그보다 저농장이 넘 이뻐요~~아내를 사랑하는 평범한 사내의 소망이 애틋합니다~~감성 많으신 님의 눈에만 보이는 풍경인지...ㅎㅎ 참 따뜻해지네요~~^0^*
금딸기(222.115)2004-09-06 10:14:00
우와.. 제목에서 한번 가을을 느끼고 사진에서 여름이 가는 아련함과 가을이 옴을 느끼게 해요. 사진 너무 멋져요!! 일번 사진에 찍고 가요.
비오리(211.230)2004-09-06 10:45:00
멋진 물봉선 잘 보았습니다. 영금님은 좋겠습니다. ^^
약초원(221.167)2004-09-06 12:15:00
역시 코스모스처럼 청초하신 바다님을 만나고 오셨군요 그럼 그 열정의 신사분은 님이시네요^^반가웠습니다^^ 영금농장이 멋있어 질 것 같군요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06 12:30:00
후헤헤~~물봉선 가지고 기뻐 하시는 kangto 성님...아치아빠는 웃어 봅니다...ㅎㅎㅎ^^*/농장주인이 아내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아주 깊은가 봅니다..왕 부럽습니다..^^*
아치아빠(61.98)2004-09-06 13:44:00
바다님네 물봉선을 만나고 오셨군요. 촌사람들은 흔하게 보는꽃인디..멀리 원정까지 가셔서 담아오시니 그래도 귀한꽃으로 보입니다...^^*
꽃초롱(61.80)2004-09-06 16:15:00
언제 들어와도 분위기 짱입니당.....^^**
시나브로(220.121)2004-09-06 16:58:00
지두 그렇게 보고파 하던 물봉선을 만난지가 몇일 안됩니다. 그때 기분은 잠시 지난 주말엔 등산 도중 지겹게 보구 왔습니다...^^*. 역쉬 자태가 이쁘더군요. 즐감입니다.
물봉선 만난것을 축하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우선 일떵!!!!!!!!!!!!!!!! ㅎㅎ
멋진 만남 이었군요...지만 빼 놓고선, 물봉선이 너무 아름다워요....멋진 샷이라서 사진이 쨍하네요. 즐밤!!!
물봉선 만남을 축하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물봉선 사진 올리는 분이 겨울바다님과 출사를 함게 한 분이라 했더니 딱 맞추었네요. 물봉선 만나신 것 축하드리고, 멋스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물봉선과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복된 주말이었군요^^영금농장의 팻말이 참 정겹군요^^
참 아름다운 물봉선입니다. 올해는 물봉선 못찍겠군요. 아름다운 만남을 축하드리며... 좋은 밤 되세요. ^^
강토님 힘드셨을텐데..도 사진 올려주시고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무지 행복하지요 ㅎㅎ 1번부터 7번까지 너무도 아름다운 물봉선을 빛과 함게 담으셨네요 그렇게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담으시더니 사지이 모두 예술로 나왔네요 제가 팬을 하기로 한걸 너무도 잘했다고 뷰님과 조잘조잘 ㅎㅎ 마지막 사진은 강토님의 미래의 모습이 되실것 같은 ..ㅎㅎ 너무도 자상하시고 사진에 열중하시는 모습에 무슨말로 답글을 드려야할지..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밤 편안하고 행복하소서.. 담에 또 뵐때를 기다리며..^^*
1 번 그림이 좋아 보이고, 마지막은 커다란 의미가 담긴 것이네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옴마옴마~~ kangto님~!!!! 오늘 너무 행복한 만남이 있었군요..사진에도 행복이 가득 담겨 있어요~~ 이쁜 물봉선..아름다운 빛과 보석..모두 예술이네요..행복한 밤 되세요~ ^^
즐거우셨겠습니다.^^ 강토님의 물봉선을 보니 어디 강원도 심심산골에서 담아온듯 고귀해 보입니다. 영금농장 쥔장께서는 어떤분인지 가보고싶습니다.ㅎㅎㅎ
야!.. 깡토님!!... 정신이 요즘 자주 들락거리는것 같으어유?!!!...물봉선까징 흥분들 허셨구만요!!^^... 흐미야~~ 거기다 무신 목장 광고까징하신디야?!!!....에구야~~ 히죽히죽 웃던 낮에 그목소리...물봉선에대한 글과 마음은 다 와우님께 드려불고 없으니 깡토님은 내가 바다님 리풀에 쓴 그거나 가져유!!!...^^ (나) ^^ (강토)...
강토님이셨군요....바다님 방에 멋진 사진이..~~~~ 이제야 강토님의 진면목을 다시 뵙게되는 듯 합니다...열정적인 모습을요..~^^
물봉선은.. 노랑도 여기 많은데.. 진천 오시면 안내 할터인디.. ㅎㅎ^^
드디어 만나셨군요, 정말 보면 볼수록 아름다운 꽃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농장이 될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의 농촌현실은 저 허물어질 듯 한 집만큼이나 위태롭게 느껴지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겨울바다님과의 조우를 축하드리고 멋진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만남이 있었나 봅니다.. 축하드리고요.. 사진들도 잘 감상하고 갑니다~^^,,,
물봉선 넘 이뻐요...근데요...그보다 저농장이 넘 이뻐요~~아내를 사랑하는 평범한 사내의 소망이 애틋합니다~~감성 많으신 님의 눈에만 보이는 풍경인지...ㅎㅎ 참 따뜻해지네요~~^0^*
우와.. 제목에서 한번 가을을 느끼고 사진에서 여름이 가는 아련함과 가을이 옴을 느끼게 해요. 사진 너무 멋져요!! 일번 사진에 찍고 가요.
멋진 물봉선 잘 보았습니다. 영금님은 좋겠습니다. ^^
역시 코스모스처럼 청초하신 바다님을 만나고 오셨군요 그럼 그 열정의 신사분은 님이시네요^^반가웠습니다^^ 영금농장이 멋있어 질 것 같군요 느을 행복하소서~~!!
후헤헤~~물봉선 가지고 기뻐 하시는 kangto 성님...아치아빠는 웃어 봅니다...ㅎㅎㅎ^^*/농장주인이 아내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아주 깊은가 봅니다..왕 부럽습니다..^^*
바다님네 물봉선을 만나고 오셨군요. 촌사람들은 흔하게 보는꽃인디..멀리 원정까지 가셔서 담아오시니 그래도 귀한꽃으로 보입니다...^^*
언제 들어와도 분위기 짱입니당.....^^**
지두 그렇게 보고파 하던 물봉선을 만난지가 몇일 안됩니다. 그때 기분은 잠시 지난 주말엔 등산 도중 지겹게 보구 왔습니다...^^*. 역쉬 자태가 이쁘더군요. 즐감입니다.
오후햇살에 아름다운 분과의 대이트 그래서 그런가요..사진들이 모두가 아름답습니다..^^
다녀가신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