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여행 영상 보는데
길거리에 무늬 식물이 많이 보이더라.
무늬 종이 있네

잡종인 줄 알았더만..


무늬는 온도나 특정 영양소 결핍 쪽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사람도 조선의 고난의 행군 세대들이나
인도인들이 영국 식민지배일때 굶어서
수천만명이 죽었을때 그 당시 사람들이
그때부터 먹어면 똥으로 보내는거가 아닌
뱃속 기름으로 축척해서
당뇨병이 생겼고 당뇨병도 몇 대에 걸쳐서
유전이 되는것 처럼..
세대가 지나서 잘먹고 잘살아서
배에 지방을 축적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세대는 당뇨병이 없어지는것 처럼
우리가 아는 무늬도 그런것 아닐까?


무늬 없어 졌다고 울지 말고
무비료 성분 흙에 심고
물도 굶겼다 주고 애들을 고난의 행군을
시키봐라..

무늬가 왜 생기는가?
아는 사람 있냐?
안키우지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