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식린이
시골 할머니네서 키운 정원이
자연 빨로 폭풍성장 눈부신 빛깔을 뽐내주었던 기억이 있뜸...
그때의 그 경이로움 자연의 아름다운 신비함을 다시 복구하고자 내 방에 복구하고자
실험을 시작해뜸
첫번째 실험은 자연과 조건 맞추기여뜸
그때는 스프링쿨러로 물을 주었기에 꽃기린, 몬스테라, 등등 기타 꽃식물에 스프링쿨러로 (집 베란다에서)
물을 주었뜸
->결과는 실패. 크게 잘자라지도 크게 못자라지도 않아뜸
두번쨰 실험은
em비료만 살포하는 것
허나 이것도 실패.아무변화없음
세번째 실험은
em비료에 깻묵을 익힌 비료를 살포하는것
이것도 실패. 오히려 비리비리
네번째실험은 빛좋은 곳에서 바람 통풍도 잘되고
그런 무난한 환경에서
비료를 바꾸는것.
환경에 맞는 비료를 직접!제작해서 주는것
아직 어떤 비료를 줄지. 생각은 못해봤어
꺳묵비료가 자연환경(바깥 정원)에서는 너무 효과가 좋았어서 이걸 실내식물에 적용했더니 똥꾸린내만 작렬하고........비리비리해지더라구...
천연비료를 하고싶은건 내 손으로 내 정성으로 직접 밥만들어서 맥이는 마음으로 키워서 성장하는걸 보고싶어
아직 어떤 천연비료를 만들지.
어떤 천연비료가 효과적일지 모르겠어.
일단 한국 유튜버들 천연비료는 모조리 봤는데 크게 도움되지는 않더라 솔직히.
외국 것도 쭉 봐본뒤에 없으면 직접 만드려고
비료빨 한번 보고 미친듯이 잘자라는 애기들 보니까
비료빨 못놓겠어....천연비료빨...........
생태계
빛 통풍이 더 중요한거 같아 노지는 빛하고 통풍이 어마어마하니까...
나도 그럴거라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거리에 들꽃이 색이 강하지않자나 근데 집 뒤꼇에 키우는 꽃들은 색이 더 뚜렷해서 그 차이가 비료아닌가...광량 풍량 때문이라하면 너무 슬플 것 같애..풍량..광량..인간의 의지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을 건들여보고 안되면 배치를 잘하는걸로 해봐야지...
음 꽃 색은 비료 맞을거 같은데 비료가 통하는 환경이 빛통풍이라 빛통풍이 바탕이 되어야 비료도 먹고하는거라서 빛 부족하면 비료과다되부림...
Em비료에 커피찌꺼기 사골끓이듯...쥬고 수제막걸리 만들줄알거든 그거 만들어서 나도 설탕타서 먹고 설탕안탄건 애기 줘봐야지
응응 진짜 맞는 말이야...막걸리 맥여보고 안통하면 쓴이가 준 해법도 써볼께 비료맥이고 하루 이틀은 야외 채광 좋은데 햇살샤워 시켜봐야겠어...곰아와♡..................
잘 될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