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가 .. 주인이 미안하다. .줄기 쳐내고 이사갔다. 뿌리 안털까했는데 아블이니까털어버렸다. 줄기도 쳐내고 지지대로 적당히 줄기 뭉탱이해 둠. 원래 이만큼만 있던 애였다. 작년 11월.
우리집 아블이는 내가 자꾸 꽃 보여주라고 목을 쳤더니만 줄기 잘 안내줌.. 삐진것같아.. 대신 삽수해놓으니까 곧잘 자라더라. 아블 잎도 이쁘고 꽃도 더 이쁘고 순딩순딩 잘 자라서 넘 이뻐..
순한데 미친거 같아. 죨라 커졌어 ㅋㅋㅋ
화분이랑 잘 어울리고 싱그럽고 이쁘기 한데 자리차지는 좀 많이 하겠다..ㅋㅋㅋㅋ
맞아. 가로축으로 너무 차지해서 지지대 링에 다가 쳐진 줄기 몰아넣어둠. 그게 저거야 ㅋㅋㅋㅋㅋㅋㅋ지지대도 3개 박았다. 하루 이틀 정도는 그늘 요양해야하니까 실외기 박스 위에서 바람이나 쐬여주려고. 원래있던 햇볕명당은 카랑코에들이 임시 점령.
화분이랑 안어울릴까봐 이래저래 화분 기웃거렸는데, 너무 낭비(?)인거 같아서 그냥 있는 분에다 심었어. 잘 어울린다니 다행이다 ㅋㅋㅋ 꼬또는 진짜 뭘심어도 좋은 색인거 같아 ㅎ
캬 화분이랑 잘어울린다
다행이야!! ㅎㅎ
으아 넘 잘어울리는 화분으로 이사갔네 ㅊㅋㅊㅋ
꼬또색(?)은 진리인듯. 뭘심어도 평균이상!!
진짜.....화분이 70프로는 했다.......와.....분위기가 훅 바뀌네.....@@
유약에 있다가 가니까 다르긴 하다. 원래 토분에 있던 앤데 물시중이 너무 심해서 유약으로 갔는데 - 결국 돌고돌아 다시 ㅋㅋㅋㅋ
화분이랑 찰떡이야 완전 잘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