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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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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여뀌 위의 이름 모르는 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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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칡넝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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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지렁이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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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인정사정없이 칭칭 감아버린 칡넝쿨을 보면서 우리 인간 세상이나 식물의 세상이나 다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음악이 한 분위기 하네요.. 좋은 하루되시어요~~^^,,,
나물공주(221.161)2004-09-06 12:16:00
흑백으로 묘사하니 느낌이 아주 좋네요, 지렁이의 성은 나만의 세계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자이한(61.255)2004-09-06 12:25:00
제목데루 싱그런 한주가 시작될거 같네요. 칡넝쿨 흑백사진이 너무 멋지네요.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BJ(210.111)2004-09-06 12:39:00
좋은사진 잘 보고갑니다. 근데 지렁이의 성이 무엇인가요??
뚱뚜루(210.206)2004-09-06 12:44:00
공주님~~오늘 사진들 완전히 작품이더군요.....공주님도 즐거운 한 주 시작하시길.........//자이한님~~감사드립니다..//비제이님~~감사드립니다...//뚱뚜루님~~지렁이의 뱃속에 들어갔던 흙입니다....흙속에 있는 미생물을 먹고사는 지렁이인지라.........^^**
시나브로(220.121)2004-09-06 12:47:00
시나브로님도 멋진 한주 되십시요..지는 사진이 없어서 리플로만 출석합니다..^^*
아치아빠(61.98)2004-09-06 13:09:00
아~ 지렁이의 뱃속에 들어갔던 흙이군요. 근데 양도 굉장히 많네요. 그래서 성인가봐요. 잘배우고갑니다~ ^^
뚱뚜루(210.206)2004-09-06 13:12:00
3,4 번이 좋구요. 난 저런것을 도시 보질 못하고 다니니.. 이거야..
무쉬칸도사(211.109)2004-09-06 13:32:00
용수철 같은 칡덩굴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__^
조아(220.64)2004-09-06 13:47:00
#4번 샷 좋고요~! 흑백이라 저기에 혹 이파리가 없다면? 하는 생각 잠시 했답니다.^^
잠꾸러기(61.81)2004-09-06 13:51:00
역쉬 시나님 사진은 먼가 의미를 부여하는듯한 느낌입니다~지렁이..관찰력이 대단하시네요~저두 덕분에 배우구 갑니다~
두레(211.194)2004-09-06 14:48:00
3,4번 사진 선이 예술이네요..흑백으로 표현하시니..카리스마가 더 느껴집니다..멋진 한 주 되세요~ ^^
wow(210.220)2004-09-06 14:52:00
안녕하시죠?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그리 되는거에 대한 생각을 해봅니다..ㅎㅎ 칡넝쿨과 오늘 생산한 우리집 송아지를 보면서요...^^*
꽃초롱(61.80)2004-09-06 15:16:00
저야 무식쟁이지만, 아리스토텔레스가 '위대한 대지의 창조자'라고 칭찬한 지렁이의 산물을 담아 오셨군요...^^ 아무리 더러운 흙도 지렁이 배에 들어갔다 나오면 아주 좋은 흙이 된다죠.....좋은 한 주 되세요..
주디(211.57)2004-09-06 15:47:00
아치아빠님~~뽐뿌는 어디다가.....엄청난 내공의 사진들에 완전히 맛이 갔다는.......//도사님~~오늘은 덥네요.....하루 즐거우시길.................//조아님~~2세는 잘 있나요?? 보고싶다고 전해주세요...//잠꾸사부님~~감사릉릉.......//두레님~~감사드립니다...// wow 님~~~캄솨드립니당........^^** // 꽃초롱님~~~ㅎㅎ 반갑습네당......^^** // 주디님~~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 맞습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9-06 16:20:00
역쉬 고수님들은 보는눈이 틀리신것 같네요. 넝쿨 사진이 정말 예술입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
빛고을(211.228)2004-09-06 16:57:00
넝쿨이 환상으로 틀었네요..ㅎㅎ 아~지렁이 성도 잘보고 갑니다..^^
아ㅉ ㅣ(61.107)2004-09-06 18:01:00
아빠 흑백사진이 너무 신기하다.아빠 사진 잘 찍는다.너무너무 잘해 화이팅팅팅팅............
수민이(222.101)2004-09-06 18:28:00
헉~!!! 딸래미의 응원까지...! 부럽네요~ㅎㅎ 지도 흑백 덩굴에 올인하고 갑니다~~^0^*
금딸기(221.167)2004-09-06 19:19:00
빛고을님~~감사드립니다....// 아찌님~~감사드립니다..님의 사진 보면서 많이 배우는 요즘입니다...//수민아~~사랑하는 아빠의 딸......오늘도 화이팅...아빠 힘이 난다..따랑해.................^^ //금달기님~~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9-06 19:25:00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의 사진들이군요~ 오랜만에 듣는 음악도 참 좋습니다~ 멋진 분위기에 취해서 갑니다~^^
kangto(211.226)2004-09-06 20:32:00
언제나 늦거나 그냥 스쳐서 아쉬운 발걸음을 돌리곤 햇는데...오늘은 여유가 조금 나니..시나님 블로그까지 다녀 갈 생각입니다..자주 흔적 남기지 못해도 마음은 언제나...머무는 곳이라는거 잊지 않으실거지요??
소원(203.238)2004-09-06 20:55:00
감사드려요...겨울바다님 방에서 멋진 모습 잘 보고왔답니다....^^**
kangto님~~(220.121)2004-09-06 21:05:00
오늘도 소원님의 사진을 블러그에다가 옮겼답니다..넘 맘에 들어서요.....항상 잊지않고 있답니다...감사드립니다..진심으로요.....^^**
소원님~~(220.121)2004-09-06 21:06:00
흙백으로 표현한 칡넝쿨은 동양화의 진수를 느낍니다.*^.^*
아침의 향기(211.173)2004-09-06 21:15:00
많이 싼걸보면 많이 먹는 녀석이로군요--' 저걸 모아서 화분토로 사용하면 좋을거 같다는 엉뚱한 생각을 해보며 ..블로그는 지금 알았네요 그럼.. 그쪽 구경하러 갑니다
인정사정없이 칭칭 감아버린 칡넝쿨을 보면서 우리 인간 세상이나 식물의 세상이나 다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음악이 한 분위기 하네요.. 좋은 하루되시어요~~^^,,,
흑백으로 묘사하니 느낌이 아주 좋네요, 지렁이의 성은 나만의 세계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제목데루 싱그런 한주가 시작될거 같네요. 칡넝쿨 흑백사진이 너무 멋지네요.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좋은사진 잘 보고갑니다. 근데 지렁이의 성이 무엇인가요??
공주님~~오늘 사진들 완전히 작품이더군요.....공주님도 즐거운 한 주 시작하시길.........//자이한님~~감사드립니다..//비제이님~~감사드립니다...//뚱뚜루님~~지렁이의 뱃속에 들어갔던 흙입니다....흙속에 있는 미생물을 먹고사는 지렁이인지라.........^^**
시나브로님도 멋진 한주 되십시요..지는 사진이 없어서 리플로만 출석합니다..^^*
아~ 지렁이의 뱃속에 들어갔던 흙이군요. 근데 양도 굉장히 많네요. 그래서 성인가봐요. 잘배우고갑니다~ ^^
3,4 번이 좋구요. 난 저런것을 도시 보질 못하고 다니니.. 이거야..
용수철 같은 칡덩굴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__^
#4번 샷 좋고요~! 흑백이라 저기에 혹 이파리가 없다면? 하는 생각 잠시 했답니다.^^
역쉬 시나님 사진은 먼가 의미를 부여하는듯한 느낌입니다~지렁이..관찰력이 대단하시네요~저두 덕분에 배우구 갑니다~
3,4번 사진 선이 예술이네요..흑백으로 표현하시니..카리스마가 더 느껴집니다..멋진 한 주 되세요~ ^^
안녕하시죠?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그리 되는거에 대한 생각을 해봅니다..ㅎㅎ 칡넝쿨과 오늘 생산한 우리집 송아지를 보면서요...^^*
저야 무식쟁이지만, 아리스토텔레스가 '위대한 대지의 창조자'라고 칭찬한 지렁이의 산물을 담아 오셨군요...^^ 아무리 더러운 흙도 지렁이 배에 들어갔다 나오면 아주 좋은 흙이 된다죠.....좋은 한 주 되세요..
아치아빠님~~뽐뿌는 어디다가.....엄청난 내공의 사진들에 완전히 맛이 갔다는.......//도사님~~오늘은 덥네요.....하루 즐거우시길.................//조아님~~2세는 잘 있나요?? 보고싶다고 전해주세요...//잠꾸사부님~~감사릉릉.......//두레님~~감사드립니다...// wow 님~~~캄솨드립니당........^^** // 꽃초롱님~~~ㅎㅎ 반갑습네당......^^** // 주디님~~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 맞습니다....^^**
역쉬 고수님들은 보는눈이 틀리신것 같네요. 넝쿨 사진이 정말 예술입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
넝쿨이 환상으로 틀었네요..ㅎㅎ 아~지렁이 성도 잘보고 갑니다..^^
아빠 흑백사진이 너무 신기하다.아빠 사진 잘 찍는다.너무너무 잘해 화이팅팅팅팅............
헉~!!! 딸래미의 응원까지...! 부럽네요~ㅎㅎ 지도 흑백 덩굴에 올인하고 갑니다~~^0^*
빛고을님~~감사드립니다....// 아찌님~~감사드립니다..님의 사진 보면서 많이 배우는 요즘입니다...//수민아~~사랑하는 아빠의 딸......오늘도 화이팅...아빠 힘이 난다..따랑해.................^^ //금달기님~~감사드립니다...^^**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의 사진들이군요~ 오랜만에 듣는 음악도 참 좋습니다~ 멋진 분위기에 취해서 갑니다~^^
언제나 늦거나 그냥 스쳐서 아쉬운 발걸음을 돌리곤 햇는데...오늘은 여유가 조금 나니..시나님 블로그까지 다녀 갈 생각입니다..자주 흔적 남기지 못해도 마음은 언제나...머무는 곳이라는거 잊지 않으실거지요??
감사드려요...겨울바다님 방에서 멋진 모습 잘 보고왔답니다....^^**
오늘도 소원님의 사진을 블러그에다가 옮겼답니다..넘 맘에 들어서요.....항상 잊지않고 있답니다...감사드립니다..진심으로요.....^^**
흙백으로 표현한 칡넝쿨은 동양화의 진수를 느낍니다.*^.^*
많이 싼걸보면 많이 먹는 녀석이로군요--' 저걸 모아서 화분토로 사용하면 좋을거 같다는 엉뚱한 생각을 해보며 ..블로그는 지금 알았네요 그럼.. 그쪽 구경하러 갑니다
지는 34에 제 리본 답니다 넘넘 멋있는 시나브로님표이군요^^ 느을 행복하소서~~!!
아침의향기님,토비님, 행림님...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