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학생 출석합니다.. 강원도의 야생화-1
조아(220.64)
2004-09-06 1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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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중요한 행사가 있어서 사진도 찍지 못하고 출석도 못하고, 신경을 행사에 쓰다보니 리플도 달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틈틈이 들어와 식구들이 올링 사진은 잘봤지만...
행사는 지난 토욜 무사히 잘 마무리했습니다..
이젠 밀린 숙제를 해야겠기에 일요일 새벽 3시에 일어나 아들놈(조아2세) 깨워서 전에 스크랩 해뒀던 강원도 태백근처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3시반에 출발 중간에 아침먹고 중간 중간 사진을 찍으며 도착하니 10시, 그때부터 오후 4시까지 열심히 찍었습니다.. 사진 양은 많은데 실력이 워낙 일천하여 맘에드는 사진이 얼마 없군요.. 그래도 고생하여 담아온 것이니 몇차례에 걸쳐 올리겠습니다..
강원는 야생화의 천국이라는 아치아빠의 말을 실감하는 하루였습니다. 귀가할때 졸음때문에 뺨을 때리며 온 것 말고는(12시 30분에 도착)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오늘 올리는 것은 물봉선입니다.. 이것으로 불봉선에 대해서는 복습까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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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어느놈을 찍어줄까? (조아2세입니다)
이 사진은 아치아빠게 드리는 뽐뿌입니다. 아치가 빨리커서 같이 출사하고 싶어할 것 같아서.. 아치아빠는 야생화와 멋진 사진으로 뽐뿌하지만 저에겐 뽐뿌할게 이것밖에 없네요..

사진만 올려놓고 일하러 갑니다.. 오후에 다시와서 숙제하겠습니다.
접니다..^^(아시려나?ㅎㅎ)말씀듣고 함 검색해서 왔어요. 꽃이 참 신기하게 생긴듯..첨 본거 같네요. 자주 와서 구경할께요~여기만 올리지 마시고 울 컴티에도 좀 올려주시징...^^;;너무 보기 좋은데요.
물봉선 군락이 장관입니다. 나는 아직 흰 물봉선을 만나지 못했는데... ^^
와...정말 물봉선을 이렇게 많이 보니 너무 좋네요. 장관입니다. 아드님두 같이 출사를 가시니 너무 좋으시겠네요.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일단 물봉선만 보아도 ..너무~~ 좋으셨을 것 같은 출사셨네요..각색의 물봉선 원도 없이 만나셨네요..덕분에 저도 복습까지 끝난 것 같습니다...멋진 사진 감사히 보았습니다..^^
물봉선이 색깔별루 올려놓으셨네요~여기 무등산은 이제 물봉선두 져들어 갑니다~
이쪽은 붉은새 한가지밖에 없는데..나중에 씨앗좀 받아오세요..이쪽에서도 클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박샘 1등으로 다녀가셨네요.. 자주놀러오세요..// 약초원님 지나는 국도변 군대군대 불봉선 군락이 색깔별로 있더군요..//비제이님 카메라가 입원했다고요.. 특소세도 없어진다는데 이참에 한번 지르시지요..// 와우님 올랜만에 많은꽃 원없이 보고왔습니다..// 두레님 그곳도 많이 지고 있더군요..
꽃초롱님 씨는 아직 영글지 않았던걸요.. 제가사는 동네도 붉은 것 밖엔 없습니다.
물봉선을 원없이 보셨군요.. 참 이쁘게도 담으셨어요..^^,,,
하하...뽐뿌도 참 대단하십니다....우리 딸래미는 언제 클려나? 가끔 지가 찍겠다고 하긴 하지만,,,불안해서...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부자 지간 모습이 눈에 선 하네요. 물봉선을 색깔별루 담으셨네요. 지는 노랑색 물봉선이 젤루 이쁠것 같습니다. 즐감입니다.
물봉선만 올리면 안되지요. 더 이뿐 것 창고에 넣어 두시고 조금씩 꺼낼려고 그러지요, 화악 열어 제껴요...물봉선 잘 보고 기대하고 갑니다.
오늘 사진은 기냥 물봉선으로 끝내시나요? 사실 강원도에서는 물봉선은 야생화축에 끼워주지 않는다는 소문이....^^* 글고 쫌만 기둘려 주세요..울 아치녀석도 지금 집에서 열씸히 디카 내공수련중입니다..ㅎㅎㅎ^^*
이거슨 아무래두 행북이를 염두에 두고 올린거시 분명햐~~~~ 그렇지 않고서야 이륵키 물봉선의 대대적 공습을 펼칠수가 읍짜나......그츄?....조아엉아 ㅋㅋㅋㅋ
물봉선도 여러가지가 있군요~ 5번 노랑 물봉선 색감이 참 아름답군요~^^
저 길이 어디메인고??? 길가에 무리지어 피어 잇는 노오란 물봉선을 만났더라면 분명코 차를 세웠을 터인데..그것을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안타까워 질려고 해요^^ 아드님과의 좋은 시간...참 보기 좋아요~~~^^*
공주님 안녕하세요..감사합니다..//주디님 아이하고 다니는 재미도 솔솔합니다..//빛고을님 노란물봉선의 색이참 곱더군요..//자이한님 시간이 없어 정리를 못했어여../아치아빠님 야생화는 많았는데 찍사가 워낙 하수라 빛이 나지 않더군요..//행부기헝아 어찌 알았어여.. 맘들켰네.// 강토님 노랑 물봉선이 참곱지요.. //소원님 아는 만큼 보인다고 식갤이 아니었으,면 저도 그냥 지나쳤겠죠..
아니들의 성화에 찜질방에 와있습니다.. 이용료가 너무비싸 내일에나 들어와야겠습니다..
조아 2 세 안녕............보고싶넹...................
나도 2 세에게 안녕하고 인사나 하고... 나가 물봉선을 올린다고 햇을때 그냥 나가야 되는것을.. 아주.. 주인공이 마지막에 등장하는건.. 쑈 무대지.. 머 여기서도 그런감... 하얀물봉선이 등장 할걸 나가 알앗지... 나도.. 13 일날 운두령 갈겁니다.. 기둘려여..
시나님 조아2세도 보고싶다는 군요..//도사님 모다 증명사진만 찍어왔는데요.. 13일 저도 가고픈데.. 일요일날 가면 좋을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