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붉은서나물~¿
검색해보니 맞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두번째거는 모감주나무열매~
그걸로 염주만들어요~^^
첫번째는 잎모양이 안나와서 잘 구분이 안가네요 두번째는 꽈리같긴 한데
답변 감사합니다
먼젓 건 붉은 혀[서] 모양으로 꽃술이 생겨서 그런 이름일 것이고 뒤엣 건 왜 그 도로변 노랗게 피던 꽃에서 난 열매죠
木串子 목관자 모감주. 모감주나무의 열매. 《鄕藥救急方, 上 16》 木串子作念珠, 如蓮子墨色具者. ............. 여기 `목관자'에서 목관주[珠] 이게 모감주[珠]로 변한 단어라 보아야지요
감사합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붉은서나물~¿
검색해보니 맞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두번째거는 모감주나무열매~
그걸로 염주만들어요~^^
첫번째는 잎모양이 안나와서 잘 구분이 안가네요 두번째는 꽈리같긴 한데
답변 감사합니다
먼젓 건 붉은 혀[서] 모양으로 꽃술이 생겨서 그런 이름일 것이고 뒤엣 건 왜 그 도로변 노랗게 피던 꽃에서 난 열매죠
木串子 목관자 모감주. 모감주나무의 열매. 《鄕藥救急方, 上 16》 木串子作念珠, 如蓮子墨色具者. ............. 여기 `목관자'에서 목관주[珠] 이게 모감주[珠]로 변한 단어라 보아야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