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멀쩡했는데추석에 친척집 다녀오니 이렇게 되어 있네요..잎을 떼어주려 했는데뭔가 그러면 안 될 것 같고..줄기도 노란색이니 이미 포기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이미간듯
아.. 감사합니다
잘라서...물꼬하면 뿌리 내릴지 모르겠네요....가망은 없어보이지만..... 잎 밑에 적당히 자른뒤 조금씩 잘라가면서 단면이 멀쩡해 보일때까지 잘라서 물꼬 시도한번 갑시다..... 저넘들 저래 갑자기..... 저래 멀리 가는 경우 많은것 같던디....
노란 잎은 떼어주고 하는건가요..?
걍 가위로 바짝 잘라주세요.... 힘들어보이긴 한데......죽을때까진 죽은게 아니니까.....@@
감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