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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들두 뵙구 멋진 사진들두 담으셨네요. 마지막 과식한듯 한 개구리 떵배가 잼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ㅎ 사진 잘봤습니다..마지막 개구리는 비만인거 같네요..ㅎㅎㅎㅎ...좋은 하루되세요.^^
결국 아찌님도 야생화증후군 말기 증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ㅎㅎㅎ 한장 한장 스크롤 하면서 꽃이름 되뇌어 보다가 마지막 배불뚝이 청개구리 보구 미소지어 봅니다..^^*
으이그.....아찌엉아가 고마리 올린줄 아럿으믄 행북이가 안올리는건디.......ㅎㅎㅎㅎ
빛고을님 청개구리가 엄청커서 큰놈도 있구나 했습니다..그런대 비만이군요..인정합니다..ㅎㅎㅎ/허허님도 좋은 하두 되세요..^^/아치아빠님 말기 인정합니다..ㅎㅎ/행부기님 부산 어느산에 가면은 힌고마리가 즐비 합니다..ㅎㅎㅎㅎ
와...정말 녹색의 향연이 너무 멋지네요. 하나하나 자태가 곱게 담으셨네요. 멋진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청개구리가 비만 정도를 넘어서서 꼭 맹꽁이 같군요. 청맹꽁이... 흰색 고마리와 숫잔대인가요? 저거슨 아직 못 만났네요.
싱그런 초록 잘 보고 갑니다~~ㅎㅎ 벌초하는라 바쁘셨을텐데...언제 사진은 찍으신건지...안녕하시죠~? ^^*
그란데 청개굴한티 뭐라구 그랬는디 저륵키 핏줄이 튀어나오게 혈압이 오른규?....저러다 쓰러지믄 어뜩할라구............욤 ㅎㅎㅎ
BJ님도 즐거운 저녁되세요..^^/산마을님 힌색고마리인대 나름대로는 귀하는군요..오늘 사진찍은대에는 지천으로 있더군요..ㅎㅎ/금딸기님 벌초하다고 힘은 들었지만 좋았습니다..사진은 오늘 부산 돌아 오면서 길가 여기저기에서..ㅎㅎ
행부기님 사진찍는다고 폼잡으라고 했습니다..그런대 덩배에 힘준다고 터질듯 합니다..ㅎㅎㅎㅎㅎㅎ
숫잔대도 만났네요.. 부러바라~~^^,,,
아고~공주님 저꽃이 숫잔대인가요..귀한가요..아찌는 무식햐..그랴도 아찌는 공주님이 담아오신 물매화가 부러버요 엄청이요..댈부고 가주세요..ㅎㅎㅎ
조상님 뵈러 가시는 길이 즐거운 발걸음이었겠어요~~오늘은 무슨 꽃들과 데이트를 할까 그 상상으로 구슬같이 흐르는 땀방울이 사진 하나 하나에 나타나 있네요^^* 조상님 굽어 살피시어...아ㅉ ㅣ님 사업 불같이 번창하시길...(ㅎㅎㅎ그래야 소원인 고물이라도...하하하)가을비 내리는 밤입니다...촉촉히 젖어드는 감상으로 아름다운 시간들 만드시어요^^*
아찌님 좋아하는 녹색에 개구리도 한 몫 하는군요~^^ 순수하고 매력있고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초록의 아름다움을 한것 표현된 사진이네요 8번에 비상하는 닭의장풀은 너무도 멋스러워요 근데 마지막 개구리는 왜이리 구여븐거예요 ㅋㅋ 배가빵빵 비만개구리 ㅎㅎ 아찌님 행복한밤 되세요^^*
벌초하고 피곤하실텐데 식겔을 위해 많은 친구를 데리고 오셨네요.*^.^*
아찌님~!! 벌초는 잘 다녀 오셨나요~?? 섬아이님이랑 사이좋게 잘 지내다 오셨지요~??^^ 조상님께서 상으로 귀한 꽃 까지 보여 주셨네요~ 언제나 맑고 푸른 사진 감사히 보았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사진들이 쨍합니다. ^^
이럴수가 ^^벌초는 나한태 맞겨두고 혼자 오데가셨나 하였드만 의리없이 아~~~섬아이는 사진이 없어스리 ~~
우왕.............기가 막혀 말이 안나옵니당....^^**
사진이................벌초가 아니구요.....ㅋㅋ
전부 녹색은 아니네요, 청개구리도 녹색인디 물봉선은 보라네요...^*^...벌초를 하셨군요, 저도 어제 하고 올라 왔습니다. 멋진 사진 이밤에 멋지게 봅니다.
컴공부하고 이제 왔어요 추석맞이 벌초 가신 사부님 방에 <<구월구일 억산 동형제-왕유(701~761)>>을 올립니다-*홀로 타향에서 나그네 신세/매번 명절이면 형제 생각 간절하다/형제들 언덕에 올라 수유를 꽂는데 꼭 한 사람만 빠졌구나// -*섬아이님을 만나 벌초를 하신 님은 17세의 외로움을 읇는 왕유님에 비하면 행복하신 분입니다^^ 어서 공부해서 사부님처럼 쨍한 작품 올려 봤으면 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야생에서 숫잔대를?... 만나기 힘든꽃인데 축하해요...^^*
정말 비만이군요...혹시 엉덩에다가 바람주사 맞히신 건 아니죠? 어릴 때 고약한 취미로 그런 적이 있어서......^^
거참 개구리 모양이 웃기는군요~제밋게 잘 봤습니다~
1,3,8 번에 도장 팍 찍습니다. 아니 먼 청개구리가 저리 뚱 해여 ? 알을 뱃남 ?
섬아이 리플에 언더 쓰러진다...ㅋㅋㅋ 이궁... 어쩐지 이상터라했더니 솔체가 아니고 숫잔대였고 흰며느리밑씻개가 아니고 흰고마리였구먼.... 아찌때미 몬산다...ㅎㅎㅎ 그랴도 사진반응이 좋으니 친구도 덩달아 좋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