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
다우리(219.241)
2004-09-06 18: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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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에 대하여 김정상은 《무궁화보》에서 "무궁화가 조선의 국화로 적힌 것은 이 신문이 최초인 듯하고 개화 이전에는 무궁화가 책 속에 적혀 있을 뿐이고 민족의식 에 들지 못하였다." 고 결론지었다.

우호익의 〈무궁화고〉에는. "무궁화는 부지불식 간에 조선의 이상화가 되었으며 조선의 국화가 되었다." 문일평(文一平)의 호암전집(湖岩全集)중 《화하만필(花下慢筆)》에는, "근세 조선이 이 꽃으로서 국화를 삼는 것이 이러한 사적(史的)인 유구한 관계가 있었 던 때문이다." 라는 구절등 계속해서 발표된 글에 무궁화가 조선의 국화였음을 규정하 고 있다.

한서(翰西) 남궁 억의 무궁화에 대한 사랑은 남과 달랐다. 한일합방(韓日合邦) 이후인 1910년 11월부터는 배화학당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학생들에게 애국심을 길러주기 위하 여 우리 나라 지도에 무궁화를 수놓게 하였다.
1919년 9월에는 홍천 보리울에 학교를 세워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무궁화 묘포장(苗圃場)을 만들어 무궁화를 심고 가꾸어, 나누어 주면서 민족정신을 고취시키고자 하였다.

<<< 배달계 반 겹꽃 ; 품명은 적지 못 합니다. >>>
도산(島山) 안창호(安昌浩)는 민족운동을 일으킬 때마다 조선을 무궁화에 비기는 웅변 을 토하여 무궁화를 민족의 상징으로 부각시겼는데, 이 시기가 독립협회의 창설(創設) 과 만민공동회가 개최되었을 때이므로, 1890년대 후반이었다.
한편, 대한제국(大韓帝國) 시대인 1900년에 외교관복이 칙령 제15호로 제정되었는데, 가슴 부분에 금수(金繡)한 근화(槿花)의 수로 등급을 나누고 있다. 그리고 1902년 우리 나라 최초로 제정 공포의 역사가 있는 국가(國歌)〈대한제국 애국가〉가 같은 제목의 책으로 인쇄되어 졌는데, 이 책의 표지에 태극을 중앙에 그리고 주위에 네 송이의 무궁화를 그렸다.

이녀석을 자세히 아시는 분 계신가요?

짐작은 하는데 확정을 짓고 싶어서 덧 붙입니다.
윽~지렁이도 안이고 뱀인가요..요상타..혹시 황사..그람 직이는디..ㅎㅎ
곤갤에 자주 등장하는 녀석이던데 잘 모르겠습니다..이쁜 무궁화 사진만 보구 갑니다..^^*
민달팽이 아닐까나?????................후다다닭~~~~~~!
무궁화 정보 잘 보구 갑니다.
무궁화가 다득한 사진들이 너무 좋네요. 역시 오늘도 즐강했습니다. 마지막은 뭔지...또 와서 공부해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는 안 보이는 뱀인지 달팽인지가 궁금하네요.. 배꼽 표시만 나와서 그냥갑니다..^^,,,
제 컴이 후져서인가....제게도 배꼽만 보입니다...Page Not Found 라고만 나옵니다~~~
지도 배꼽만 보이네요~^^
오늘도 어찌 배꼽만 보이네요.*^.^*
저두요~~~^^* 좋은밤 되세요^^*
저도 다녀 갑니다~^^
헉.. 다우리님 T.T 저도 사진이 안보여요.. 다우리님의 사진들이 넘넘 궁금합니다!!
이거 찾아 주신 님들께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네요! 문제 해결을 도와준 행복님께 감사 드립니다! ^^* 찾아주신 정다운 벗님들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 다우리님 사진 이제 보입니다!! 크.. 멋진 무궁화 사진입니다. 음.. 근데 아래 주황색으로 길다란건 뱀인가요? @.@ 저도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당 히히
히히...저 것이 작년에 곤겔에도 몇 번 올라왔구요...저도 몇 번 봤는데....길이가 엄청 길지요..제가 본 놈은 50Cm정도 되더군요...검은색도 있는데, 울릉도서 검은색을 봤을 때 지나가는 분이 지렁이 종류라고 말씀하셨고, 제가 아는 분은 ~충이라고 하셨는데..기억이 잘 나질 안는군요...아무튼 엄청 징그러운 놈이였죠..
사부님 오늘 무궁화 넘 넘 화사하게 담으셨네요^^ 글구 행복님 말씀이 정답인가요?^^ 궁금한 것도 많죠?^^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지두 지렁이같습니다만..나라의 꽃 무궁화두 잘 봤습니다~
늘 볼것 없는 방으로 왕림을 하시고, 댓글을 남겨 주시는 님들의 성의에 감사를 드립니다! ^^* hanglim님 민달팽이는 괄태충이라고 부르지요. 어린 시절에 집없는 달팽이라고도 불렀지요. 저 녀석은 거머리의 일종으로 여겨져서, 산거머리를 검색하니 북한에서 의료용으로 사용을 한다. 하나 정확한 자료는 없네요. 나의 정다운 벗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머리를 봐선 지렁이 같지는 않고... 먼지.. 나도 아주 예전에 본적이 잇는것 같기도... 아닌것 같기도...
저도 태어나서 처음보는 이상한 생물이네요.^^ 이름이 뭘지 궁금....
무쉬칸도사님과 블루언더님 다녀 가셨네요. 두분도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