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알고 있는 냠냠단들도 있겠지만
빠르게 수확이 가능한 루꼴라 추천한다.
씨 뿌리고 반나절만 지나도 싹을 틔우기 시작하는 성질 급한 체소야.
작년 초에 씨앗 사서 야채칸에 두고 조금씩 꺼내 파종하는데
지금도 거의 대부분 발아를 한다.
파종하고 양지에서 4주 정도 키우면
마트에서 파는 크기로 자라는데 많이 쓰다.
베란다 안쪽 밝은 그늘에서 키우면 덜 매우니
직광 자리 없어도 아쉬울거 없어.
중요한게 맛인데
겨자채의 매운맛, 씀바귀의 쓴맛 약간씩 섞은 맛이야.
생야채로 고기랑 같이 먹으면 느끼함을 잡아준다.
씹으면 아삭거려서 식감도 좋아.
루꼴라페스토도 쌉싸름하니 맛있어.
사진 1. 루꼴라 파종 3일째.
사진 2. 베란다 벽에서 4주째.
빠르게 수확이 가능한 루꼴라 추천한다.
씨 뿌리고 반나절만 지나도 싹을 틔우기 시작하는 성질 급한 체소야.
작년 초에 씨앗 사서 야채칸에 두고 조금씩 꺼내 파종하는데
지금도 거의 대부분 발아를 한다.
파종하고 양지에서 4주 정도 키우면
마트에서 파는 크기로 자라는데 많이 쓰다.
베란다 안쪽 밝은 그늘에서 키우면 덜 매우니
직광 자리 없어도 아쉬울거 없어.
중요한게 맛인데
겨자채의 매운맛, 씀바귀의 쓴맛 약간씩 섞은 맛이야.
생야채로 고기랑 같이 먹으면 느끼함을 잡아준다.
씹으면 아삭거려서 식감도 좋아.
루꼴라페스토도 쌉싸름하니 맛있어.
사진 1. 루꼴라 파종 3일째.
사진 2. 베란다 벽에서 4주째.
오오..내년엔 루꼴라 파종해봐야겠다
쓴맛 채소나 나물 좋아하면 추천!
나 한태 딱이네..난 야외에 왕꼬들배기 군락지를 몇 개 관리한다.
올가을에도 씨받아서 여기저기 뿌려 줘야지
루꼴라 ㄹㅇ 강츄
루꼴라 진짜 잘 큼. 피자랑 먹어도 스파게티에 넣어도 맛있고 나는 바질보다 더 좋더라 - dc App
옆에 고수를 키워보세요. 벌레가 고수 먹는 동안은 루꼴라 안전할 겁니다.
왜 난 이렇게 안 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