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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하월시아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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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설탕공주, 롤리폴리에 뒤쪽에 큰놈은 황금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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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지 얼마됐다고 치맛자락 펼치려는 파랑새 2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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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치마자락 펼치는 준비중인? 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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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대 굵은 오팔리나... 

목대 짱짱한 애들 특) 공중뿌리 개많이 냄

잎도 넓어서 배송~분갈이~식멍도중에 밑에잎만 4장째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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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산 황금세덤

저 모습에 반해서 꽃집에서 샀다가, 여름내내 방치해뒀더니 색도 빠지고 축축 늘어져서 뒤에 화산석 하나 박아두고 일부러 오밀조밀하게 심었는데..

최대한 직광에 닿는곳에 두니까 다시 원래색을 되찾았더라. 축 늘어진것도 회복했고 ㅎㅎ

근데 워낙 오밀조밀해서 분갈이 하는 도중에 뿌리가 흙에 안닿은 애들은 말라죽음 ㅠ

덕분에 가장자리에 탈모가 오긴했는데.. 다시 가다듬으니까 볼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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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왔을떄 짜부되서 왔던 꿩의 비름

물주고 햇빛좀 보여줬더니 어느정도 회복된거 같은데..

왼쪽에 애는 꽃핀다고 밑에 잎들을 전부 치마로 바꿨네 ㅠ

얘는 바위솔쪽인데 꽃도 다른 다육이들이랑 똑같은 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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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 에보니


잎장도 통통하고 창도 이쁘게 물들어서 최근에 식쇼한 애들중 최애인데

분갈이 몸살떄문인지 하엽만 2장째 ㅠㅠ 햇빛 많이보라고 가장 좋은곳에 뒀는데 

몸살이는 어쩔수 없었나보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