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비아꽃
충주호(211.187)
2004-09-06 21:49:00
추천 2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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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요......그람 우린 꿀벌??????..ㅎㅎㅎㅎㅎㅎ
그란데 예전에 오시던 충주호엉아 마자요?......사진이 좀 다른거 가튼디......
저도 꿀 따 먹던 기억이 나네요..^^
행북님 저 충주호 마자요..사진이 많이 흔들렸죠..울 9살 아들놈이 찍은겁니다
ㅎㅎ 정말 꿀이 쏙쏙 나오던 그 사루비아네요 초등학교때 화단에 죽 심어져 있던 그대는 그걸 따서 먹느라 정신이 없었던..기억이 나네요 지금 올리신 사진을 보니 추억속에 그꽃이 너무도 이쁘네요 좋은밤 되세요^^*
9살짜리 작품이 대단합니다~^^ 미래의 엄청남 고수를 보는 것 같군요~^^
아드님을 벌써부터 내공수련에 정진 시키는 모습이 부럽습니다..^^*저희 아치녀석은 뷰파인더로 들여다 보는게 아니고 렌즈로 들여다 봅니다..ㅎㅎㅎ^^*
지두 어릴적 기억이 살며시 떠올르네요. 이밤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사루비아꽃 잘 보구 갑니다.
누가 벌써 다 먹었던가요?.....아님 제가 빼 먹습니다..^^
충주호님은 또 옛 생각 나게 하시네요, 저거 빼서 빨아 먹으면 단물 나오지만 비오고 나서는 물맛입니다.아시죠?
벌써부터 사진술 비기를 전수하시는 건가요.
호~ 아드님이... 잘 보고 갑니다.
나도 울 손녀에게 얼릉 디카 가르켜 줘야지 !
예전 초등학교 댕길때 학교화단에 온통 저꽃이었는데 벌들과 꿀을 놓고 벌인 사투 그땐 벌들도 공격적이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제가 며칠전에 결혼기념일었는데,, 신혼여행의 추억을 떠올리려고 눈을 감고 있으면 저 사루비아와 빨간 칸나만 떠올라요.. 신혼여행지에서도 제 눈엔 꽃만 보였나 봐요..ㅎㅎㅎㅎㅎ
저거이 발아벅던 생각에 어젠 울 딸래미한테도 시범을 보여주었는데 정말 달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