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마구의 꽃님들...
갈매기(211.219)
2004-09-06 22: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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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빠서인지 게을러서 인지 식겔에 자주 들어올 시간이 어ㅃㅅ네요
오늘 사진들은 지난번 길손님과 근교맨님 한테 갔다 오면서 야생화 학습장에서 델꼬온 것들입니다...
#1 물옥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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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에꽃보다 약간 진한색 이것도 한포기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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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질경이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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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뚜껑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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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꽃범의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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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뽀너~스!! 휴식을 즐기는 여유로운 오후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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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무인도..태풍이 또 올라오면서 비가오기 시작하네요 즐거운시간 되세요..^^*
모든 꽃범이 다 모인듯 합니다
왜 울동넨 저런 곳이 없을까요?????? 부럽기만 합니다~^^ 사진 참 멋지군요~ 특히 마지막 사진 느낌이 좋군요~^^
뚜껑덩굴의 열매를 보니까 솓뚜껑 삼겹살에 이슬이 생각납니다..ㅎㅎㅎ^^* 이번 태풍도 잽싸게 일본으로 진로를 바꿔서 무사히 지나 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마지막 여유로운 휴식에 풍경이 정말 여유로움이 듬뿍 담겨 있네요 저곳에서 휴식하면 정말 여유가 생길것 같은 ..ㅎㅎ 오늘 비쥐엠은 제가 예전에 18번으로 부르던 노래네요 ㅎㅎ 좋은밤 되세요^^*
1번 물옥잠 색감이 참 고운것 같습니다. 마지막 뽀너스 사진 보면서 이번 한주두 여유로운 한주가 되길 기대 합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물옥잔 너무너무 멋지네요~~ 마지막 여유로움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식겔에서 부지런 하면 둘째가 서러우실 갈매기님께서....어째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뽀나스 사진마냥 여유로운 한 주 되시길...
뚜껑덩굴의 모습에 눈길이 가네요. 첫 물옥잠은 의젓하게 생겼습니다.
물옥잠였군요. 맨날 부레옥잠만 봤었는데... 아직 한 번도 상면하지 못한 물옥잠입니다.
물옥잠이 물달개비하구 다른 가요? 저거 논바닥에 엄청 많은 것인데...맞죠? 이름이 하도 많아서 햇갈리네요.
한바퀴 돌고오니 많은 분들께서 다녀 가셨네요 감사드립니다..자이한님 묵은 논바닥에 흔하게 많이 보이는것은 물달개비 일겁니다..^^*
개상사화 어제 지도 처음 만났는데 멋지게 담아 오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그래두 두레는 아직 접해보지두 못한 꽃들이라서 열쒸미 보다 갑니다~
질경이택사는 무쟈게 작던데 접사를 잘하십니다. 헷갈렸던 이름들 덕분에 다시 확실하게 배우고 가네요.^^
거의가 못보고... 보고 싶은 것들 뿐이네요. 1 번의 색감이 너무 좋네요..근데 일부러 메타 정보를 안보이게 한거지요 ?
멋지게 모셔온 물옥잠 참 아름답습니다.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
갈매기님 방에오면 항상 건지는게 있어서 좋습니다^^ 뚜껑별꽃 잘 배우고 갑니다
마지막 물옥잠에 올라앉은 메뚜기의 색깔에 고개 갸웃거려봅니다..같은 색깔이 아닌데 업고 댕기네요..^^,,,
물옥잠표현이 유난히 좋으시네요^^ 뚜껑덩굴과 꽃범의꼬리밭에세 잠에 아직도 덜 깬 눈을 비벼 다시 봅니다 지 멜로 쓰윽 가져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물옥잠을 오늘 또 보는군요.....갈매기엉아 그란데 바븐건 이해가 되는데 게으른건 이해할수 읍찌요...왜냐믄 맨날 쿨쿨자는 잠꾸엉아두 안결석 하는디 히히히히히
마지막 사진에 올인............오늘 사진들은 느낌이 전과 사뭇다른데요........더 부드럽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