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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 올때마다 수많은 영업글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작은 녀석 하나 저렴하게 구해 왔슴니다. 한 일주일 뒤에 분갈이 해줘야것네요.
신엽 잎맥 굵은게 한 곳 꺾여서 왔는데 불평하기엔 가격이 넘모 착해서 나중에 더 크면 잘라주기로 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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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489랑 느낌이 비슷하길레 새끼묘랑 같이 찍어봤으요

맨날 온실만 쓰다보니 이젠 뭔가 실습고니가 더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