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올때마다 수많은 영업글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작은 녀석 하나 저렴하게 구해 왔슴니다. 한 일주일 뒤에 분갈이 해줘야것네요. 신엽 잎맥 굵은게 한 곳 꺾여서 왔는데 불평하기엔 가격이 넘모 착해서 나중에 더 크면 잘라주기로 했슴다 펄 U489랑 느낌이 비슷하길레 새끼묘랑 같이 찍어봤으요 맨날 온실만 쓰다보니 이젠 뭔가 실습고니가 더 불안하네요(?)
오우......잘 들였다.....@@ 당근에서 뜨자마자 챗 걸었는데 한발 늦어 놓쳤음.....혹시 갤러였니?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그는 차차 온실에서 해방되기 시작하는데........으응?
당근발이긴 한데 워낙 깡촌이라 다행히(?) 저는 아닌듯 함니다ㅋㅋㅋ
암튼 좋은 기회 잘 잡았네....베고 광인?에게 또다른 베고가 찾아오다.......
어서오세요 베고 장인님 ㅋㅋ
헐 고니단 대장님이 루킹클래스가 없엇다니 신선한데?!
생각보다 교배종은 몇개 읎어요ㅋㅋㅋ
저도 이쁜데 심어서 키울생각에 즐거워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