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 1개월차. 인쇼한 식물 오고 얼마 안있어서 처음 보는 연둣빛 째깐한 벌레가 있길래 뭐지 하고 변기물에 보내드렸었는데 식갤 눈팅하다보니 아 그놈이 총채였었구나 싶어하지만 우리집에는 흙이란 없고…죄다 수경/반수경이라 자리 못잡으셨던듯
난 몇년전에 사무실 창가에서 키웠던 행운목이 색깔이 이상해지고 거미줄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응애구나..이런적 있으 ㅋㅋ 일반적으로 취미아니면 모르는게 정상인듯
나도 어릴때 집에서 키운 식물 응애한테 점령당했었는데 식갤 오고 알게됨ㅋㅋㅋ관심없으면 어 머여 하고 지나치게되지
난 회사화분에 날파리 많은거 기억했는데 뿌파였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