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7월에 들어왔는데

담배피는곳 앞에 화단이 있더라고

아무것도 없이 잡초만 휑하길래

뭐라도 심자 해서 알아본게

해바라기였어


담배야 늘 피우는 거니까 올라갈때마다 봐줬고

이틀에 한번씩 물 주면서 한 50개 심음


첨심어 보는거고 잘 몰라서

한구댕이에 5개씩 씨앗 넣었는데

이렇게 잘 자랄줄 알았으면

좀 띄워서 잘 심어줄껄 싶음


식물 키우니깐

뿌듯하기도 하고

진짜 기분 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