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미허브, 바질, 엔조이 스킨답서스, 무늬마란타, 옥시 라임 키우고 있습니다
장미허브랑 바질은 아가 상태여서 한 화분에 여러마리 키우고 있고
엔조이 스킨, 무늬 마란타, 옥시 라임도 작은 상태지만 화분이 좀 작네요
조만간 저 애들 다 개별 슬릿분에 분갈이 해주고 심어줘야 할 거 같은데
일반적인 원예용 상토 + 세척 마사토 사면 괜찮을까요?
아니면 물 빠짐 좋은 더 좋은 조합법이 있을까요?
추가로 선인장용 흙 모래도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난 그냥 분갈이 흙검색해서 사 ㅎ
요즘 세척용 마사토가 무거워서 흙에 배수용으로 섞는건 산야초 쓰는 추세에요 펄라이트, 바크, 훈탄 이런건 개취구요(전 사서 조금씩 다 넣음) 그외 배수층 하시려면 난석(휴가토) 사면되요 - dc App
전 선인장 포함 모든 화분 상토(혹은 배양토)4 산야초3 펄라1 훈탄1 바크1로 다 때려 넣었는데 잘 살고 있어요 - dc App
상토 산야초 펄라 사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ㄴ 산야초를 구입하실거면 펄라는 중복인거 같네요
산야초 마사토 상토만 있음 배합으로 다 할수 있습니다
어 그러면 상토 + 산야초에다가 배수층으로 난석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