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오라버니가 불난 집에 부채질하남유~~~ 이 가을에 비까정 오는데 음악까정 으~~~~~~~~~~ 컴 꺼고 잠이나 자야쥐~~3=33=3=3=
나물공주(221.161)2004-09-07 12:42
길손님! 비가와서 그런지 요즘 조용하신것 같습니다 가을비가 내리고 한가한 오늘같은날 사랑하는 이가 있다면 얼매나 좋겠습니까...발목은 이제 다 나었는지요..^^*
갈매기(211.219)2004-09-07 12:42
이런...주신 편지 감사히 받겠습니다~~답장은 쪼매 있다가 드릴게요~~ㅎㅎ 운치있는 하루 되시길~~^^*
금딸기(221.167)2004-09-07 12:46
억새와 노란꽃들이 있는 풍경이 가을 알리는 편지같습니다. ^^
약초원(220.75)2004-09-07 12:49
엉아~~~~~~~~지 맘에 오 불을 지피시는지요??
시나브로(220.121)2004-09-07 12:50
나가 사랑의 편지를 보냈으믄 멋지게 써 보내시지 이게 뭐래유~ 이것은 무효니께 다시 써서 부쳐 주세요.멋들어진 글로... 멋진 하루 되세요^^*//나물공주님~! 아니 공주님 집에 불이났나? 빨리 119에 신고를 해야쥐... 감자전 해주면 울산으로 가 볼까나~//갈매기님~! 아니 꿈속에서 뭐 하시는규~ 발은 아직입니다.비도 오고하는데 이슬공부나 존 하시길...
행부기엉아전~!(210.126)2004-09-07 13:06
답장 무지 기대되네요! 멋진 답장 기대할께요~ 멋진 하루되세요^^*//약초원님~!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시길...//시나브로님~! 지는요 졸대로 시나님에게 불을 지르지 않았으니 그건 가을에게 물어 보시길... 멋지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금딸기님~!(210.126)2004-09-07 13:10
길손님 덕분에 예전에 썼던 연애편지 생각이 나네요...^^*. 오랫만에 듣는 음악이 참 감미롭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빛고을(211.228)2004-09-07 13:36
길손오라버니~~~ 오늘 너무 가을 분위기 잡는 것 같으시네요~~ 거기다..부산갈매기님까장~!!! 흐미~~ 가을은 남자의 계절인가 봐요~~ 부디 마음 다치지 마시고,풍요로운 가을 되소서~~ ^^;;
wow(210.220)2004-09-07 14:29
하하.....와우님 전화를 받으셨나 봅니다.....점심 때 잠깐 눈팅으로 들어왔을 때 멋진 와우님 사진을 보았었는데...~요즘 가을 타시는 분들이 참 많은 듯 합니다....저도 오늘 아침 빗소리가 어찌 그리 감미롭던지...~분위기 짱입니다...(..........아 ..갑자기 외로워지네~~~)
주디(211.57)2004-09-07 14:49
가을편지엔 들국화 꽃잎 두개 넣어 향기도 함께 보내 주십시요..^^*
아치아빠(61.98)2004-09-07 15:44
보고 싶은 물매화! 억새 밭을 지나 고개 넘어서 그냥.....잘 보고 갑니다.
남뜰(211.243)2004-09-07 15:49
길손님 방문열면 항상 음악과 함께 슬퍼집니다 ^^가을 그만 좀타세요 ㅎㅎ지금 시작이건만 벌써부터 어이하실려구요 ㅋㅋ
하얀꽃(61.106)2004-09-07 17:04
아주 멋진 방입니다....사진도 멋지고요, D70은 ISO가 200부터라 거친면이 있는데 전혀 아니네요....노래가 맘에 듭니다.
자이한(61.255)2004-09-07 17:24
2번 사진과 노래가 어울립니다. 물매화 꼭 만나고 앂은 친구인데*^.^*
아침의 향기(211.172)2004-09-07 20:26
가을은 완전히 길손님의 계절이로군요~^^ 참 분위기 짱입니다~^^
kangto(211.226)2004-09-07 21:17
옛날 생각하시면서 옆직기님께 편지를 함 보내보세요! 아마 새로운 기분일걸요.멋진 저녁이 되시길...//와우님~! 그냥 비가오고해서 한번 해본것이니 그리아세요. 그리고 낼 해국이 피었을것 같으니 나가보아요. 작은아드님도 휴가 왔다니 멋진 저녁시간 되시길...//주디님~! 와우님께서 강력한 태클 거시는 바람에 할수없이 내렸슴니다~ 아까 저쪽방에 애인 구하신다는 소문이 있던데...ㅎㅎ 잘못하시면 옆지기님께 일러 받칠수 있으니 조심하기요^^*
빛고을님~!(210.126)2004-09-07 21:29
아치아빠도 한번 송이맘께 그렇게하여 편지 보내보세요. 아마 뒷날 밥상의 매뉴가 당장 틀려질것이니~ 멋진 저녁시간 되시길...//남뜰님~! 드려주셔서 감사합니다.올해 꼭 물매화를 만나시길 바랍니다^^*//하얀꽃님~! 가을이 좋다보니 쓸데없는 방을 맹글어서 님을 괴롭혀 죄송합니다. 담부턴 즐거운 방을 만들겠슴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아치아빠님~!(210.126)2004-09-07 21:36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겠죠!! 날잡아서 출사 한번 해봅시다^^*//아침의 향기님~! 얼해 물매화 꼭 보시기를 저도 기원할께요~편한밤 되세요^^*//강토님~! 괜히 센티한척하여 식구님들께 폐를 끼치는것 같아 죄송합니다.그리고 저번 출사에서 정면 사진이 없으시던데 이제는 베일을 벗어도 좋을것 같사온데 한번 내려 오세요. 편한밤 되십시요^^*
자이한님~!(210.126)2004-09-07 21:52
님의 방을 그대로 멜함으로 가져가면 가을 편지가 되겠군요^^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07 22:30
물매화는.. 나가 기필코... 먼 일이 잇어도... 꼭 보고 말겨. 중부지방에만 나오는 꽃이 머 웁남 ?
길손성 안뇽!...행북이두 안뇽!...그람 만날때가지 안뇽!......길손성 그란데 우리 사랑하는사이 아니잔여욤? ㅎㅎㅎㅎㅎ 그람 편지 취소! 헤~메덩메덩
이 오라버니가 불난 집에 부채질하남유~~~ 이 가을에 비까정 오는데 음악까정 으~~~~~~~~~~ 컴 꺼고 잠이나 자야쥐~~3=33=3=3=
길손님! 비가와서 그런지 요즘 조용하신것 같습니다 가을비가 내리고 한가한 오늘같은날 사랑하는 이가 있다면 얼매나 좋겠습니까...발목은 이제 다 나었는지요..^^*
이런...주신 편지 감사히 받겠습니다~~답장은 쪼매 있다가 드릴게요~~ㅎㅎ 운치있는 하루 되시길~~^^*
억새와 노란꽃들이 있는 풍경이 가을 알리는 편지같습니다. ^^
엉아~~~~~~~~지 맘에 오 불을 지피시는지요??
나가 사랑의 편지를 보냈으믄 멋지게 써 보내시지 이게 뭐래유~ 이것은 무효니께 다시 써서 부쳐 주세요.멋들어진 글로... 멋진 하루 되세요^^*//나물공주님~! 아니 공주님 집에 불이났나? 빨리 119에 신고를 해야쥐... 감자전 해주면 울산으로 가 볼까나~//갈매기님~! 아니 꿈속에서 뭐 하시는규~ 발은 아직입니다.비도 오고하는데 이슬공부나 존 하시길...
답장 무지 기대되네요! 멋진 답장 기대할께요~ 멋진 하루되세요^^*//약초원님~!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시길...//시나브로님~! 지는요 졸대로 시나님에게 불을 지르지 않았으니 그건 가을에게 물어 보시길... 멋지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길손님 덕분에 예전에 썼던 연애편지 생각이 나네요...^^*. 오랫만에 듣는 음악이 참 감미롭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길손오라버니~~~ 오늘 너무 가을 분위기 잡는 것 같으시네요~~ 거기다..부산갈매기님까장~!!! 흐미~~ 가을은 남자의 계절인가 봐요~~ 부디 마음 다치지 마시고,풍요로운 가을 되소서~~ ^^;;
하하.....와우님 전화를 받으셨나 봅니다.....점심 때 잠깐 눈팅으로 들어왔을 때 멋진 와우님 사진을 보았었는데...~요즘 가을 타시는 분들이 참 많은 듯 합니다....저도 오늘 아침 빗소리가 어찌 그리 감미롭던지...~분위기 짱입니다...(..........아 ..갑자기 외로워지네~~~)
가을편지엔 들국화 꽃잎 두개 넣어 향기도 함께 보내 주십시요..^^*
보고 싶은 물매화! 억새 밭을 지나 고개 넘어서 그냥.....잘 보고 갑니다.
길손님 방문열면 항상 음악과 함께 슬퍼집니다 ^^가을 그만 좀타세요 ㅎㅎ지금 시작이건만 벌써부터 어이하실려구요 ㅋㅋ
아주 멋진 방입니다....사진도 멋지고요, D70은 ISO가 200부터라 거친면이 있는데 전혀 아니네요....노래가 맘에 듭니다.
2번 사진과 노래가 어울립니다. 물매화 꼭 만나고 앂은 친구인데*^.^*
가을은 완전히 길손님의 계절이로군요~^^ 참 분위기 짱입니다~^^
옛날 생각하시면서 옆직기님께 편지를 함 보내보세요! 아마 새로운 기분일걸요.멋진 저녁이 되시길...//와우님~! 그냥 비가오고해서 한번 해본것이니 그리아세요. 그리고 낼 해국이 피었을것 같으니 나가보아요. 작은아드님도 휴가 왔다니 멋진 저녁시간 되시길...//주디님~! 와우님께서 강력한 태클 거시는 바람에 할수없이 내렸슴니다~ 아까 저쪽방에 애인 구하신다는 소문이 있던데...ㅎㅎ 잘못하시면 옆지기님께 일러 받칠수 있으니 조심하기요^^*
아치아빠도 한번 송이맘께 그렇게하여 편지 보내보세요. 아마 뒷날 밥상의 매뉴가 당장 틀려질것이니~ 멋진 저녁시간 되시길...//남뜰님~! 드려주셔서 감사합니다.올해 꼭 물매화를 만나시길 바랍니다^^*//하얀꽃님~! 가을이 좋다보니 쓸데없는 방을 맹글어서 님을 괴롭혀 죄송합니다. 담부턴 즐거운 방을 만들겠슴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겠죠!! 날잡아서 출사 한번 해봅시다^^*//아침의 향기님~! 얼해 물매화 꼭 보시기를 저도 기원할께요~편한밤 되세요^^*//강토님~! 괜히 센티한척하여 식구님들께 폐를 끼치는것 같아 죄송합니다.그리고 저번 출사에서 정면 사진이 없으시던데 이제는 베일을 벗어도 좋을것 같사온데 한번 내려 오세요. 편한밤 되십시요^^*
님의 방을 그대로 멜함으로 가져가면 가을 편지가 되겠군요^^ 느을 행복하소서~~!!
물매화는.. 나가 기필코... 먼 일이 잇어도... 꼭 보고 말겨. 중부지방에만 나오는 꽃이 머 웁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