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사진 작품이네요.. 주디 작가님 언제 함 뵈어야 할낀데....만나는 그날까지 우야든둥 잘 기시이소~~!!
나물공주(221.161)2004-09-07 15:01
와...정말 멋지네요. 숲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입니다. 마지막이 압권이네요.^^; 즐감했습니다.
BJ(210.111)2004-09-07 15:36
저두 일찍 다녀 갑니다....비 많이 내리죠? ^^*
아치아빠(61.98)2004-09-07 15:38
이야 정말 좋습니다. 한마디로 줄여서 예술이네요 ^^
약초원(221.168)2004-09-07 16:15
항상 언제 들어와봐도 가슴이 시원해지는 방......너무 작위적이지도 않고 자연스런 멋을 한껏 풍기는 방 분위기에 오늘도 맛이(?) 가버립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9-07 16:31
조용하고 잔잔한 음악과 함께 언제나 늘 ~!잘머물다 갑니다 ....
하얀꽃(61.106)2004-09-07 16:54
참 여유롭고..자연스럽고...아름다운 사진입니다~~ ^^
wow(210.220)2004-09-07 17:03
분위기 정말 끝내주네요. 너무 깨끗하고 잔잔한 느낌입니다.
충주딘(211.202)2004-09-07 17:55
그 동안 잠시 사라졌던 '놀라는 일!' 이제 님 땜에 다시 도졌어요. 어떻해요~~~ㅇ?
립스틱(218.147)2004-09-07 18:12
전 하얀꽃 찍기가 넘 부담스럽던데..주디님은 섬세하고 자그마한 꽃들을 너무도 아름답게 표현하셨네요 늘 사진에 잔잔한 감동이 들어 있는듯.. 마지막 사진은 정말 쿨감인거 같아요 흑백느낌이 자연스러운게 넘 멋진데요 주디님 오늘도 끝까지 행복하소서...^^*
겨울바다(221.141)2004-09-07 18:14
제 소원은 주디'님의 멋진 사진에 이름표까지 달아주시는것... 멋진 사진 잘보았습니다..
야로(61.73)2004-09-07 18:50
떠리미 사진인디요 뭘,,,,//공주님...뵌지가 오래되었네요...올 가을에 꼭 한 번 이상은 더 만나 뵈야지요~//BJ님...허접한 숲이옵니다...//아치아빠님...오전에는 날려가는 줄 알았습니다...//약초원님...감사합니다..~부족한데...//시나님...요즘 시나님께서 너무 칭찬해 주셔서...영 부끄럽습니다...^^//하얀꽃님..더 좋은 그림으로 보여드려야 하는데...//와우님...지도 힘이 빠졌네요...왜 이렇게 힘이 없는지...아무래도 아우님 사진에서 전염된 듯 합니다....책임 지셔요~!!!!//딘행님아~ 요즘 왜 사진 안올리셔요~ 공부좀 하게 팍팍 올려주셔요...//립스틱님...에고..허접한 사진을...감사합니다...//바다님...히히..가끔 지나다가 그냥 날린 샷들이 오히려 더 나을 때가 있더군
행복행님아~(61.99)2004-09-07 18:52
요...아무튼 너무 칭찬을 많이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더 노력하겠습니다..//야로님...너무 어려운 요구시네요...작품도 허접에다가 아는 식물이야....물봉선밖에 없는데....~^^ 열심히 공부해서 앞으로 이름 달도록 노력하겠습니다....(소천님 도와주세요...~!!)
.(61.99)2004-09-07 18:53
제목 보고 어디 이슬이 만나러 가는 ....사진 질감이 제일로 멋져요. 저도 이름을 못다는데 큰일 났네요.
자이한(211.190)2004-09-07 19:01
주디님! 지도 다음 만날때 꺼정 잘 기시이소..ㅎㅎ..^^*
갈매기(211.216)2004-09-07 20:11
참취꽃이 예쁘게 웃고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아침의 향기(211.172)2004-09-07 20:19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남뜰(220.123)2004-09-07 21:08
개학을 해서 바쁜가 봅니다~선명하니 깨끗한 사진들 즐감합니다^^*
길손(210.126)2004-09-07 21:18
주디님의 감각샷은 언제 봐도 즐겁군요~ 3번이 특히 좋아보이는군요~^^
kangto(211.226)2004-09-07 21:21
요즘 영 힘이 딸리네요..^^//갈매기님...그러네요...잠시만 기달려주세요...조만간 뵈올 날 있겠죠..//아향님...더 예쁘게 담아야 하는데....감사합니다..//남뜰님..감사합니다...//길손님...운동회까진 많이 바쁘네요..힘도 없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딸리고...^^//강토님....에고..칭찬해 주시니 고맙습니다...그냥 막샷입니다....지나다가 한 샷씩 그냥 막 날려보는....~^^
자이한님~(61.99)2004-09-07 21:39
이해못합니다...다보고 넘어간다음에 코피나는데 끝에 이해하라면 않되죠!!! 고수님들 정말 이러시면 안되요!!!! 다시한번 보고....좋은밤되세요!!!
psh(222.114)2004-09-07 22:25
마지막 컷에서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07 22:41
5 번이 좋와보입니다. 노린재인지.. 먼가가 위세 당당하게 폼을 잡고 잇는게 아주 좋와보입니다 !
어리둥절?????????.........이륵키 멋난걸 올려노쿠 이해하라는건 뭔뜻이신지 어리둥절이여요 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 작품이네요.. 주디 작가님 언제 함 뵈어야 할낀데....만나는 그날까지 우야든둥 잘 기시이소~~!!
와...정말 멋지네요. 숲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입니다. 마지막이 압권이네요.^^; 즐감했습니다.
저두 일찍 다녀 갑니다....비 많이 내리죠? ^^*
이야 정말 좋습니다. 한마디로 줄여서 예술이네요 ^^
항상 언제 들어와봐도 가슴이 시원해지는 방......너무 작위적이지도 않고 자연스런 멋을 한껏 풍기는 방 분위기에 오늘도 맛이(?) 가버립니다...^^**
조용하고 잔잔한 음악과 함께 언제나 늘 ~!잘머물다 갑니다 ....
참 여유롭고..자연스럽고...아름다운 사진입니다~~ ^^
분위기 정말 끝내주네요. 너무 깨끗하고 잔잔한 느낌입니다.
그 동안 잠시 사라졌던 '놀라는 일!' 이제 님 땜에 다시 도졌어요. 어떻해요~~~ㅇ?
전 하얀꽃 찍기가 넘 부담스럽던데..주디님은 섬세하고 자그마한 꽃들을 너무도 아름답게 표현하셨네요 늘 사진에 잔잔한 감동이 들어 있는듯.. 마지막 사진은 정말 쿨감인거 같아요 흑백느낌이 자연스러운게 넘 멋진데요 주디님 오늘도 끝까지 행복하소서...^^*
제 소원은 주디'님의 멋진 사진에 이름표까지 달아주시는것... 멋진 사진 잘보았습니다..
떠리미 사진인디요 뭘,,,,//공주님...뵌지가 오래되었네요...올 가을에 꼭 한 번 이상은 더 만나 뵈야지요~//BJ님...허접한 숲이옵니다...//아치아빠님...오전에는 날려가는 줄 알았습니다...//약초원님...감사합니다..~부족한데...//시나님...요즘 시나님께서 너무 칭찬해 주셔서...영 부끄럽습니다...^^//하얀꽃님..더 좋은 그림으로 보여드려야 하는데...//와우님...지도 힘이 빠졌네요...왜 이렇게 힘이 없는지...아무래도 아우님 사진에서 전염된 듯 합니다....책임 지셔요~!!!!//딘행님아~ 요즘 왜 사진 안올리셔요~ 공부좀 하게 팍팍 올려주셔요...//립스틱님...에고..허접한 사진을...감사합니다...//바다님...히히..가끔 지나다가 그냥 날린 샷들이 오히려 더 나을 때가 있더군
요...아무튼 너무 칭찬을 많이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더 노력하겠습니다..//야로님...너무 어려운 요구시네요...작품도 허접에다가 아는 식물이야....물봉선밖에 없는데....~^^ 열심히 공부해서 앞으로 이름 달도록 노력하겠습니다....(소천님 도와주세요...~!!)
제목 보고 어디 이슬이 만나러 가는 ....사진 질감이 제일로 멋져요. 저도 이름을 못다는데 큰일 났네요.
주디님! 지도 다음 만날때 꺼정 잘 기시이소..ㅎㅎ..^^*
참취꽃이 예쁘게 웃고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개학을 해서 바쁜가 봅니다~선명하니 깨끗한 사진들 즐감합니다^^*
주디님의 감각샷은 언제 봐도 즐겁군요~ 3번이 특히 좋아보이는군요~^^
요즘 영 힘이 딸리네요..^^//갈매기님...그러네요...잠시만 기달려주세요...조만간 뵈올 날 있겠죠..//아향님...더 예쁘게 담아야 하는데....감사합니다..//남뜰님..감사합니다...//길손님...운동회까진 많이 바쁘네요..힘도 없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딸리고...^^//강토님....에고..칭찬해 주시니 고맙습니다...그냥 막샷입니다....지나다가 한 샷씩 그냥 막 날려보는....~^^
이해못합니다...다보고 넘어간다음에 코피나는데 끝에 이해하라면 않되죠!!! 고수님들 정말 이러시면 안되요!!!! 다시한번 보고....좋은밤되세요!!!
마지막 컷에서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5 번이 좋와보입니다. 노린재인지.. 먼가가 위세 당당하게 폼을 잡고 잇는게 아주 좋와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