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아 뒤샹이 공산품 변기를 그대로 전시하면서 "샘"이다고 전시 한게 니가 태어나기 전의 일이다..어허 고이얀
오봉산(175.123)2022-09-17 04:24:00
답글
뒤샹이 그 변기에 자기 이름 음각새겨서 팔았다면 얘기가 다르지요 아조씨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09-17 06:53:00
답글
토기에는 새기기 쉽고 자기에는 힘들다.뒤샹이 대리에서 만든 변기를 전시하고 이것도 예술이다.하면서 포스트 모더니즘 창시자가 되었다. 그깟음각이 그렇게 중하냐?
오봉산(175.123)2022-09-17 0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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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샹은 현대미술을 꼬집으면서 이미지와 아이디어를 판거구요. 저건 독일토분의 물건을 판거에요. 음각으로 로고를 새겼다는건 이건 내 제품이야 라는 도장인데 그러면 안되는거에요 아조씨. 아조씨가 만든 토분을 2천원에 팔았는데 누가 거기에 삼성 새겨서 삼성 제품이라고 파는거랑 같은거라구요. 언더스탠?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09-17 07:12:00
답글
부캉아 예술은 정하는게 없단다. 자기 맘이고 니 맘이다.
오봉산(175.123)2022-09-17 07:19:00
저번에 다른 갤러가 올렸을때 예쁘다는 긍정적인 덧글만 있어서 내가 이상한건가 했는데 아니었구나 ㅋㅋ
구름똥(gpgptmfr)2022-09-17 0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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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봐줄수 있는거 까지는 알겠는데 저건... 홍대앞 공원에서 주말에 학생들이 나와서 파는건 이해하는데 스마트스토어는...ㅋㅋㅋ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09-17 06:55:00
홈플러스 강좌 같은 데서 초등학생들 만든 거 같네.
익명(36.38)2022-09-17 0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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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스마트스토어 여는데 돈드는거 아니니까 그냥 포트폴리오 같은건가. 초등생..ㅋㅋㅋㅋ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09-17 07:13:00
무늬는 개가 만들고 돈은 개자가 챙기고..저 사람은 장당 십만원을 챙기냐? 재료값 빼고 인건비 뺀다면 오백원도 못남긴다. 저런걸 배아파 해야하냐? 독일 토분에 그렸다해도 재창조 경제다. 연필과 지우개를 붙여서 팔아도 시장경제는 합법이다..저 그림에 눈물땀이 있다. 눈물땀 어찌 마라
오봉산(175.123)2022-09-17 07: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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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픈거처럼 보이세요? 그럼 첨언 그만 하겠습니다.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09-17 07:16:00
그림은 잘그렸다 못그렸다 따지면 쌍늠이다.거칠어도 이상해도 못그려도 예술이다.
오봉산(175.123)2022-09-17 07:15:00
안사면 그만이지..어허 고이얀
오봉산(175.123)2022-09-17 07:16:00
그냥 그만큼 식물판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다고 좋은 측면만 보자...
대충 위의 어르신 말이 무슨말인지는 감이 오긴 하는데
다른사람들이 생각하는 핀트와는 좀 다른듯
Fuku(thesv12)2022-09-17 08:03:00
답글
밑에 누가 알로 세렌디피티 조배 얘기 하길래 오잉? 하고 검색했는데 저런게 나와서 좀 당황하긴 했네ㅋㅋ 아조씨 얘기는 내 좁은 식견으로는 이해가 안되지만 그만 얘기할라고ㅋ
강매하는 것도 아니고 캔버스에 그림 그려도 작가에 따라 몇천 몇억인데 저거 해서 얼마나 남긴 다고 글까지 씀? 그림이 좋다 아니다는 매우 주관적인 영역임. 저 사람이 사기꾼임? 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아.
익명(180.230)2022-09-17 08:33:00
답글
맞아 그런 느낌... 사실 이해해보려고 최대한 해서
그래서그런갑다 한거지
내 머리로도 사실 잘 이해는안가 ㅋㅋ
Fuku(thesv12)2022-09-17 08:36:00
그냥 자기 그림 파는거지, 토분이 자기꺼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하면 세금도 착실하게 내고 더 좋은 일인데 왜그래?
남의 물건에 2차 가공해서 판매하는것 자체가 문제라고 보는거라면.
그런걸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나 회사나 널렸으니 생각을 바꿔보길 바람.
예니레(llunet)2022-09-17 09:06:00
답글
나도 같은 생각
SJP(111.91)2022-09-17 10:55:00
화원에서 식물 받아서 적당한 화분에 옮겨심어 가격 더블로 파는곳 많습니다 따지면 그것도 남의 물건 싸게 가져와서 재포장? 재생산? 하는걸로도 볼수 있는데 저 화분같은경우 자기의 그림을 판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기도 하고 아이디어를 판다고 봐도 되고 보는 시선은 자유겠지만 좀 더 세련되면 잘 팔릴거 같단 생각은 듭니다
싱물가(115.138)2022-09-17 10:33:00
답글
지금껏 우리가 화분을 1차가공 상태로만 구입해서 사용했기에 2차 가공품을 생소하게 느낄수 있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거면 아무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음각은 어케새겼대
방법은 어떻게든 나오겠지만ㅋㅋ 어이가 없네 스토어들어가보니 앙비까사도 있어ㅋㅋㅋ
당근인줄 알고 아 그런가보더 했더니 스마트스토어는 좀 …ㅠ - dc App
독일토분은 회사가 없나? 묘하게 거슬린다
사진이 잘못찍힌건가 몰라도 왤케 안 깔끔하게 그려진거같징.... - dc App
응..맞어...그냥 그림 자체만 봐도 좀 그렇긴 해..
부캉아 뒤샹이 공산품 변기를 그대로 전시하면서 "샘"이다고 전시 한게 니가 태어나기 전의 일이다..어허 고이얀
뒤샹이 그 변기에 자기 이름 음각새겨서 팔았다면 얘기가 다르지요 아조씨
토기에는 새기기 쉽고 자기에는 힘들다.뒤샹이 대리에서 만든 변기를 전시하고 이것도 예술이다.하면서 포스트 모더니즘 창시자가 되었다. 그깟음각이 그렇게 중하냐?
뒤샹은 현대미술을 꼬집으면서 이미지와 아이디어를 판거구요. 저건 독일토분의 물건을 판거에요. 음각으로 로고를 새겼다는건 이건 내 제품이야 라는 도장인데 그러면 안되는거에요 아조씨. 아조씨가 만든 토분을 2천원에 팔았는데 누가 거기에 삼성 새겨서 삼성 제품이라고 파는거랑 같은거라구요. 언더스탠?
부캉아 예술은 정하는게 없단다. 자기 맘이고 니 맘이다.
저번에 다른 갤러가 올렸을때 예쁘다는 긍정적인 덧글만 있어서 내가 이상한건가 했는데 아니었구나 ㅋㅋ
이쁘게 봐줄수 있는거 까지는 알겠는데 저건... 홍대앞 공원에서 주말에 학생들이 나와서 파는건 이해하는데 스마트스토어는...ㅋㅋㅋ
홈플러스 강좌 같은 데서 초등학생들 만든 거 같네.
사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스마트스토어 여는데 돈드는거 아니니까 그냥 포트폴리오 같은건가. 초등생..ㅋㅋㅋㅋ
무늬는 개가 만들고 돈은 개자가 챙기고..저 사람은 장당 십만원을 챙기냐? 재료값 빼고 인건비 뺀다면 오백원도 못남긴다. 저런걸 배아파 해야하냐? 독일 토분에 그렸다해도 재창조 경제다. 연필과 지우개를 붙여서 팔아도 시장경제는 합법이다..저 그림에 눈물땀이 있다. 눈물땀 어찌 마라
배아픈거처럼 보이세요? 그럼 첨언 그만 하겠습니다.
그림은 잘그렸다 못그렸다 따지면 쌍늠이다.거칠어도 이상해도 못그려도 예술이다.
안사면 그만이지..어허 고이얀
그냥 그만큼 식물판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다고 좋은 측면만 보자... 대충 위의 어르신 말이 무슨말인지는 감이 오긴 하는데 다른사람들이 생각하는 핀트와는 좀 다른듯
밑에 누가 알로 세렌디피티 조배 얘기 하길래 오잉? 하고 검색했는데 저런게 나와서 좀 당황하긴 했네ㅋㅋ 아조씨 얘기는 내 좁은 식견으로는 이해가 안되지만 그만 얘기할라고ㅋ
뭐 쉽게말하면 고정도 안된 무늬잎이 몇십만원에 거래되는판에 고작 저정도로 그러냐 저건 잘했든 못햤든 나름 사람이 한거다 이런거같어..
강매하는 것도 아니고 캔버스에 그림 그려도 작가에 따라 몇천 몇억인데 저거 해서 얼마나 남긴 다고 글까지 씀? 그림이 좋다 아니다는 매우 주관적인 영역임. 저 사람이 사기꾼임? 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아.
맞아 그런 느낌... 사실 이해해보려고 최대한 해서 그래서그런갑다 한거지 내 머리로도 사실 잘 이해는안가 ㅋㅋ
그냥 자기 그림 파는거지, 토분이 자기꺼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하면 세금도 착실하게 내고 더 좋은 일인데 왜그래? 남의 물건에 2차 가공해서 판매하는것 자체가 문제라고 보는거라면. 그런걸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나 회사나 널렸으니 생각을 바꿔보길 바람.
나도 같은 생각
화원에서 식물 받아서 적당한 화분에 옮겨심어 가격 더블로 파는곳 많습니다 따지면 그것도 남의 물건 싸게 가져와서 재포장? 재생산? 하는걸로도 볼수 있는데 저 화분같은경우 자기의 그림을 판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기도 하고 아이디어를 판다고 봐도 되고 보는 시선은 자유겠지만 좀 더 세련되면 잘 팔릴거 같단 생각은 듭니다
지금껏 우리가 화분을 1차가공 상태로만 구입해서 사용했기에 2차 가공품을 생소하게 느낄수 있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거면 아무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나도 별로라고 생각하긴하지만 뭐 파는사람 맘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