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을님~!!!! 2,3번과 마지막 사진~~!!!!!!!!! 너무너무~~~~~~~~~~~~~~~ 멋집니다~~~ 감동~~!!!!!!!! ^^
wow(210.220)2004-09-07 20:37
4번은 스크롤 움직이면 아주 멋지네요, 마지막 사진은 정말로 멋지네요
자이한(211.190)2004-09-07 20:44
아~~저기가 우리가 올랐던 그 공산성?? 그 병사들은 밤이라 편히 쉬겠지요? 산마을님의 힘찬 발걸음이 생각납니다..^^,,,
나물공주(221.161)2004-09-07 20:50
금강철교는 낮에 많이 보았는데 저녁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침의 향기(211.172)2004-09-07 20:56
4번은 송엽국이 아닌가요? 제가본 맨드라미사진중 제일 멋지게 찍은것 같슴니다^^*
길손(210.126)2004-09-07 20:59
색감이 너무도 화려한 꽃들로만 담아오셔서 여름이 다시오는듯 하네요 마지막 야경사진은 정말 멋지네요!!! 근데요 산마을님 올리신 노래가 항상 안나오거든요 스크립트오류라고 자꾸 뜨면서요 저만 그런건가요??? 좋은밤 되세요^^
겨울바다(221.141)2004-09-07 21:07
산마을님 안녕 하시죠? 야경이 멋집니다 ..^^*
갈매기(211.216)2004-09-07 21:17
저는 마로니에라서 배경음도 "루루루~~~지금도 마로니에는~~~'하는 그사람 잊었지만 하는 노래인가를 기대했었는데.....^^ 마지막 사진은 정말 너무 환상적입니다...공산성에 두어번 정도 갔었는데 아직도 성안에 사람이 사는가요?
주디(61.99)2004-09-07 21:26
야경을 처음 담아봤는데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아침의 향기님은 어디 사시길래 금강철교를 많이 보았다 하시는지 궁금하군요. 공주가 고향이 아니라면 학교를 공주에서? / 길손님. 똑같은 꽃을 놓고 송엽국이라 이름 붙여놓기도 하고 사철채송화라 하기도 하여 어느 것이 정답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두 가지 이름이 다 맞는 것인지? / 겨울바다님. 전엔 여기 저기서 샤샥하여 음악을 올렸는데 요즘은 맘에드는 것을 벅스에서 선택하여 object 어쩌고로 올리다보니 그런가 보군요. 솜씨가 거기까지라서... / 주디님. 아직까지 몇 집이 남아 있습니다만 곧바로 모두 다 이주하는가 봅니다. / 와우님, 자이한님, 공주님, 갈매기님, 모든 님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산마을(211.204)2004-09-07 21:44
침엽수 열매가 맛있어 보이는데 먹어도 되나요~^^
kangto(211.226)2004-09-07 21:48
강토님, 저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껍질을 벗겨 먹으면 맛있을 거 같다는... 그래 좀 더 벌어진 열매가 보고싶었으나 아직은 속이 보이지는 않더군요. 따 보고 싶은 충동도 있었지요.
산마을(211.204)2004-09-07 21:55
바쁘십니다. ㅎㅎㅎ 색감이 역시 좋습니다.
남뜰(220.123)2004-09-07 22:04
멋진 사진들 잘봤습니다.. 지난번 처가에 갔을때 다리에 조명한 것을 보고 한번 찍어봐야지 햇더니 선수를 치셨네요..
조아(220.78)2004-09-07 22:22
군산이라 금강대교를 많이 건너다녔지요. 서해대교 개통되기전에요.*^.^*
아침의 향기(211.172)2004-09-07 22:54
왕지각해서 잘 보고 갑니다 맨드라미가 붉은 정염을 뿜어내고 있네요^^ 마지막 샷도 넘 운취 있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07 23:17
마로니에는 밤인척 하는 열매가 있으면 제격인데요..^^*.시간이 지날수록 제 맘에 쏙 드는 사진들의 장수가 많아 지는 것 같습니다..무릅군락사진 별무리 같은 송엽국 사진 그리고 10번 사진도 후한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치아빠(210.92)2004-09-07 23:21
마로니에열매 굉장히 쓰답니다. 뭐제거하면 먹을수있다던데 그냥은 도저히 못먹죠 .
섭(211.201)2004-09-07 23:27
무릇의 무리지어 있는 모습이 아주 멋지네요. 야경은 해떨어진 직후 하늘에 약간의 빛이 남아 있을때 찍었으면 더욱 멋질것 같네요^^
산마을님~!!!! 2,3번과 마지막 사진~~!!!!!!!!! 너무너무~~~~~~~~~~~~~~~ 멋집니다~~~ 감동~~!!!!!!!! ^^
4번은 스크롤 움직이면 아주 멋지네요, 마지막 사진은 정말로 멋지네요
아~~저기가 우리가 올랐던 그 공산성?? 그 병사들은 밤이라 편히 쉬겠지요? 산마을님의 힘찬 발걸음이 생각납니다..^^,,,
금강철교는 낮에 많이 보았는데 저녁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4번은 송엽국이 아닌가요? 제가본 맨드라미사진중 제일 멋지게 찍은것 같슴니다^^*
색감이 너무도 화려한 꽃들로만 담아오셔서 여름이 다시오는듯 하네요 마지막 야경사진은 정말 멋지네요!!! 근데요 산마을님 올리신 노래가 항상 안나오거든요 스크립트오류라고 자꾸 뜨면서요 저만 그런건가요??? 좋은밤 되세요^^
산마을님 안녕 하시죠? 야경이 멋집니다 ..^^*
저는 마로니에라서 배경음도 "루루루~~~지금도 마로니에는~~~'하는 그사람 잊었지만 하는 노래인가를 기대했었는데.....^^ 마지막 사진은 정말 너무 환상적입니다...공산성에 두어번 정도 갔었는데 아직도 성안에 사람이 사는가요?
야경을 처음 담아봤는데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아침의 향기님은 어디 사시길래 금강철교를 많이 보았다 하시는지 궁금하군요. 공주가 고향이 아니라면 학교를 공주에서? / 길손님. 똑같은 꽃을 놓고 송엽국이라 이름 붙여놓기도 하고 사철채송화라 하기도 하여 어느 것이 정답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두 가지 이름이 다 맞는 것인지? / 겨울바다님. 전엔 여기 저기서 샤샥하여 음악을 올렸는데 요즘은 맘에드는 것을 벅스에서 선택하여 object 어쩌고로 올리다보니 그런가 보군요. 솜씨가 거기까지라서... / 주디님. 아직까지 몇 집이 남아 있습니다만 곧바로 모두 다 이주하는가 봅니다. / 와우님, 자이한님, 공주님, 갈매기님, 모든 님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침엽수 열매가 맛있어 보이는데 먹어도 되나요~^^
강토님, 저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껍질을 벗겨 먹으면 맛있을 거 같다는... 그래 좀 더 벌어진 열매가 보고싶었으나 아직은 속이 보이지는 않더군요. 따 보고 싶은 충동도 있었지요.
바쁘십니다. ㅎㅎㅎ 색감이 역시 좋습니다.
멋진 사진들 잘봤습니다.. 지난번 처가에 갔을때 다리에 조명한 것을 보고 한번 찍어봐야지 햇더니 선수를 치셨네요..
군산이라 금강대교를 많이 건너다녔지요. 서해대교 개통되기전에요.*^.^*
왕지각해서 잘 보고 갑니다 맨드라미가 붉은 정염을 뿜어내고 있네요^^ 마지막 샷도 넘 운취 있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마로니에는 밤인척 하는 열매가 있으면 제격인데요..^^*.시간이 지날수록 제 맘에 쏙 드는 사진들의 장수가 많아 지는 것 같습니다..무릅군락사진 별무리 같은 송엽국 사진 그리고 10번 사진도 후한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로니에열매 굉장히 쓰답니다. 뭐제거하면 먹을수있다던데 그냥은 도저히 못먹죠 .
무릇의 무리지어 있는 모습이 아주 멋지네요. 야경은 해떨어진 직후 하늘에 약간의 빛이 남아 있을때 찍었으면 더욱 멋질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