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의 경우 물 말리면 써져요...
너무 촘촘하게 심어도 제대로 안 자라고.... 비료가 부족해도 덜자라고.....특히나 빛이 부족하면 웃자라서 ....
키우는 환경에서 생각해보셔야 하는.....
일반 노지에서 정성들여 키운 채소는 시판되는 채소들보다 조금 더 덜 부드럽고 좀 더 향이 강한 그런 느낌일거예요....
모래.(dcpungsun2)2022-09-17 11:39:00
답글
아 미안 본문에 설명이 너무 부족했다 나는 화분에서 잎채소를 키우고 있고 광량이 아주 세 그리고 처음 키우느라 영양분이 과다했어
익명(125.140)2022-09-17 11:44:00
답글
허브도 키우고 있는데 부드러운 루꼴라가 아니라 잎을 누르면 뽀각하고 부러지는 얇은 초콜릿같은 느낌이야 딱딱하고 빳빳해
상추의 경우 물 말리면 써져요... 너무 촘촘하게 심어도 제대로 안 자라고.... 비료가 부족해도 덜자라고.....특히나 빛이 부족하면 웃자라서 .... 키우는 환경에서 생각해보셔야 하는..... 일반 노지에서 정성들여 키운 채소는 시판되는 채소들보다 조금 더 덜 부드럽고 좀 더 향이 강한 그런 느낌일거예요....
아 미안 본문에 설명이 너무 부족했다 나는 화분에서 잎채소를 키우고 있고 광량이 아주 세 그리고 처음 키우느라 영양분이 과다했어
허브도 키우고 있는데 부드러운 루꼴라가 아니라 잎을 누르면 뽀각하고 부러지는 얇은 초콜릿같은 느낌이야 딱딱하고 빳빳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