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D] 우리농촌-호박
자이한(211.190)
2004-09-0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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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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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그는 일떵이겠죠?
참 언더님께 허락 받았습니다...한장 올리는 것으로...사진이 없어서리...
뭐에요? 엄청난 속도...저는 올리자 마자 글을 보는데 에궁 갸울바다님께서리...
호박'은 가을이 되면 꽃을 더많이 피우고 잎도 더 싱싱하다구 합니다.. 그나마 저렇게 익은 것이 있으니 다행 입니다..정말 사진이 멋집니다.. 갑자기 고향 생각 납니다......
꿈에서 가끔보는 옛날 고향집을 보는듯합니다..
구도 조오코 색감 굿이고 분위기 짱입니다 단 한장에 사진으로도 모든것을 보여주시내요 저두 호박 한범 찌거나 볼까요 저런 분위기 안 나오겠쬬 ?? 멋진 호박 사진 감사합니다 근데 저거 가서 지가 휘리릭 따왔으면 맘이 뿌듯하겠네요 지가 호박죽도 무지 좋아하거든요 ㅎㅎ 무지 촌시럽죠 좋은밤 되세요^^*
ㅎㅎ 올만이죠... 갸갹갹.... 넘 오랫만.... 아닌디... 사진이 읍다는것이.. 가심이 가심이... 하하... 사진 건진게 없네요.... 그냥 둘러보고 왔으니... 남는게 없어요.... 음악 듣고 자야지..... 쿨~~~~ 턱 내신다면서요? 어디서요? 하하
텃밭에서 아버지가 여름내 키우셨던 호박을 추석때 따 주신다고 합니다. 그저 늙은 호박 마음껏 따 주시며 말로 표현 못하시지만, 가끔 약주가 거나하시면 조금이나 표현하시지만 그 마음에 담긴 깊이야 제가 어찌 다 알수가 있을까요? 저도 아버지 닮아서 그런 표현에 서투니 저희 부자는 마음으로만... 행동으로만 서로의 마음을 느낄 뿐입니다. 그러나 그 마음이야 다른 아버지와 아들과 다를 수가 없겠지요.
지는 한장씩 올리시는 분들 엄천 부럽습니다..한장에 모든 게 담겨 있으니까요.. 참 예술이네요..^^
지도 와우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멋집니다~^^
한장만 잘 보고 갑니다. 호박이 익어가는 가을, 막 황혼이 시작되는...황금빛 풍성함을 느끼게 합니다.
와...이 정겨움....아름답다고까지 해야겠네요. 너무 멋집니다. 자이한님 이제 쿨 메이커가 되시겠네요^^; 즐감했습니다.
사진을 보니 오박이 넝굴채 들어온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노랑호박 겨울에 먹으면 맛있지요. 잘보고 갑니다.*^.^*
늙은 호박이 맛나게 보이네요 ^^ 정겨운 풍경이네요.
너무 좋습니다...호박이 자이한님에게 한턱내야 할 것 같습니다..아니 거꾸론가??여하튼 너무 좋습니다..좋은밤되세요!!!
초가지붕의 하얀 박꽃도 멋질 것 같은데 이젠 만나기 어렵겠지요?
우와!! 식겔에서는 자이한님 인기가 만빵이네요..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기분입니다,,
이론... 풍경 섞어서 다 올리라니께 또 ... 아니다 말안할란다...ㅋㅋㅋ 저 늙은호박은 섬아이님이 무지 좋아하는건디 오늘 안보이네여.ㅎㅎㅎ
누렇게 숙성되어가는 호박을 보니 갑자기 호박죽, 호박범벅, 호박찜 등등이 생각납니다. 호박 풍경 마음에 담고 가요.
묵자의 꿈님 멘트에 침 넘어가려 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느을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