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님, 지가 원래 일덩 하면 좀 실눈을 뜨고 보는 편이라서... ^^ 그래도 축하합니다. // 자이한님, 노랑은 엄청 많이 봤는데요. 저는 흰물봉선이 꿈에 서립니다. // 조아님, 원래 작품은 쓱 보고 가도 여운이 남은 법이거든요. ㅋㅋ // 야로님, 저도 따라하고 싶은 사진들이 식갤에 널려 있습니다. ^^ // e-하나님,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출석이 저조해서요. 왜 다시 [냠냠]을 붙이시는지.....??? // 어라 겨울바다님이 두번이나 오시나요? 오늘 비가오니 청개구리가 많이 울겠네요. ㅎㅎ // ramp님, 반갑소. ^^ 날씨가 쨍한 날에는 손각대도 괜찮다오. ^^
그루터기(61.252)2004-09-07 22:24
정말 쉬어가는 곳이네요. 오래 오래 편하게 쉬다 갑니다. 너무 좋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BJ(61.249)2004-09-07 22:27
휙~~!!!!! 보고 갑니다~ 근데 물봉선 색감이 주금이군요~^^
kangto(211.226)2004-09-07 22:30
wow님, 님께서도 좋은 밤 되세요. 기변하시더니 사진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 좋아졌다는 말인거 아시죠?? // BJ님, 제 방에서 좋은 기분으로 나가시면 제가 기분이 더 좋지요. 안녕히 주무세요. //////// 그리고 저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다들 편히 주무세요.
그루터기(61.252)2004-09-07 22:32
강토님, 그저 그런것 같은데 이상해서 다시 보고 왔습니다. ^^ 감사합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저는 진짜 나갑니다. ^^!!!!!!!!!
그루터기(61.252)2004-09-07 22:33
휙~ 보고 지나 가기에는 노란물봉선이 유혹을 하네요 ^^
Vinson(211.183)2004-09-07 22:36
휙~~*^.^*
아침의 향기(211.172)2004-09-07 22:38
편안하게 쉬었다 갑니다..^^*
갈매기(211.216)2004-09-07 22:39
인천햏자나 musigbug 햏자는 출석률이 정말 좋지 않은데 그래도 그루터기님은 양호 하시네요..^^*
아치아빠(210.92)2004-09-07 22:46
획~ 보고 지나치기에는 너무 아까운 사진들입니다..두번 보고 갑니다,,
지나가는이(220.83)2004-09-07 23:04
지나가는이님의 말씀에 공감입니다.
묵자의 꿈(219.248)2004-09-07 23:47
그래도 멋진 작품을 보고 간다는 말씀은 드리고 싶습니다 사양마소서~~느을 행복하소서~~!!
터기님 일떵!!!!!!!!
그냥 보고 못가겠습니요, 너무 이뿌서...노랑물봉선이 보이네요, 저거 함 보아야 하는데...
이 멋찐 사진을 쓱 보고가라면 어떡해요.. 오래오래 머물다갑니다..
캬... 멋집니다... 제가 담고 싶은 사진들 입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휙~~~ 보고서 갑니다...
자세히 보구 천처히 멋진사진 감상하며 놀다 가겠습니다 ㅎㅎ 제가요 청개구리 띠거든요 ㅋㅋ 좋은밤 되세요^^*
자세히 잘보고 갑니다.. 손각대의 내공이 대단하십니다..
획~~ 볼라는데..사진이 멋져서..자꾸 시간이 걸리네요..좋은 밤 되세요~ ^^
겨울바다님, 지가 원래 일덩 하면 좀 실눈을 뜨고 보는 편이라서... ^^ 그래도 축하합니다. // 자이한님, 노랑은 엄청 많이 봤는데요. 저는 흰물봉선이 꿈에 서립니다. // 조아님, 원래 작품은 쓱 보고 가도 여운이 남은 법이거든요. ㅋㅋ // 야로님, 저도 따라하고 싶은 사진들이 식갤에 널려 있습니다. ^^ // e-하나님,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출석이 저조해서요. 왜 다시 [냠냠]을 붙이시는지.....??? // 어라 겨울바다님이 두번이나 오시나요? 오늘 비가오니 청개구리가 많이 울겠네요. ㅎㅎ // ramp님, 반갑소. ^^ 날씨가 쨍한 날에는 손각대도 괜찮다오. ^^
정말 쉬어가는 곳이네요. 오래 오래 편하게 쉬다 갑니다. 너무 좋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휙~~!!!!! 보고 갑니다~ 근데 물봉선 색감이 주금이군요~^^
wow님, 님께서도 좋은 밤 되세요. 기변하시더니 사진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 좋아졌다는 말인거 아시죠?? // BJ님, 제 방에서 좋은 기분으로 나가시면 제가 기분이 더 좋지요. 안녕히 주무세요. //////// 그리고 저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다들 편히 주무세요.
강토님, 그저 그런것 같은데 이상해서 다시 보고 왔습니다. ^^ 감사합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저는 진짜 나갑니다. ^^!!!!!!!!!
휙~ 보고 지나 가기에는 노란물봉선이 유혹을 하네요 ^^
휙~~*^.^*
편안하게 쉬었다 갑니다..^^*
인천햏자나 musigbug 햏자는 출석률이 정말 좋지 않은데 그래도 그루터기님은 양호 하시네요..^^*
획~ 보고 지나치기에는 너무 아까운 사진들입니다..두번 보고 갑니다,,
지나가는이님의 말씀에 공감입니다.
그래도 멋진 작품을 보고 간다는 말씀은 드리고 싶습니다 사양마소서~~느을 행복하소서~~!!
히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