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상념을 범벅하여 붙여 본 제목입니다. 그렇지만 저 아래에 정말 그런 꽃이 있답니다. 제목과 달리 주 테마는 "빗방울이 내려 앉아 감을 귀여운 모습으로 꾸며주는" 것을 목격한 비오는 날의 아주 사소한 에피소드입니다. 오늘 오후에 잠시 화면에 담아본 것입니다. 평온한 밤시간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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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낮은산 낮은골의 무척 낮은 키의 매우 작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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