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도 보고 싶은 물매화를 찾아서 부산남자(갈매기님.다다님.아찌)3명이서 높은 산을 올랐습니다.. 힘이야 들었지만 보고싶은 마음에 물봉선 가득한 길을 지나 다다른 곳 정말로 가슴이 탁트이는 9부능선에 도착 가쁜숨을 몰아세고 갈대숲을 드러선 순간 우리3명의 남자들은 탄성을 질렀습니다.. 아주 자그마한 그러나 귀티가 나고 아름다운 물매화를 만났습니다.. 찍사의 허접으로 아름다움을 다 표현하지는 못하였습니다.. 다른 고수님들에게 패스하고 두장만 올립니다.. 1 2 3 이꽃도 귀하다는 영아자꽃 입니다.. 복이 넘치는 하루 였습니다.. 4 ?? 5 나무사이로 들어오는 빛이 아름다워서... 6 ?? 7 참취입니다.. 8 꿩의비름입니다.. 9 가을의 향기까지 담기위하여 열정을 보이신 갈매기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