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 동물계(Animalia)
문 : 절지동물문(Arthropoda)
강 : 곤충강(Insecta)
목 : 노린재목(Hemiptera)
아목 : 진딧물아목(Sternorrhyncha)
상과 :깍지벌레상과(Cocco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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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을 단골손님


식물에 달라붙어 기생생활하는 곤충.

제때 제거해 주지 않으면 식물을 말라죽게 하거나

그을음병을 발병시킨다.

1~3mm 밖에 안 되는 작은 개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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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솜깍지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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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솜깍지의 경우 하얀색을 띠고 있어서 식물에 붙어있으면 잘 보인다.

보통 우리나라에는 이세리아깍지벌레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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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이나 가지에 기생하고 대표적인 현상으로 끈적거림.

즙액을 흡수하기 때문에 나무가 고사하기 쉽다.

또 과실에 기생하면 착색이 덜 되어 상품가치를 떨어뜨리고

번식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기 때문에 초기에 박멸하는 것이 중요

개인적으로 잡몹중에 하나라서 농약까지 쓸필요도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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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지 창궐한 사진/혐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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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식물이나 관엽에 자라는 솜깍지벌레의 경우

주방세제 + 물을 혼합 혹은 손소독제 + 물 혼합해서

솜깍지벌레가 있는 곳에 뿌려주면

퐁퐁물이 얇은 막을 형성하면서 깍지벌레를 덮어버리기에

결국 깍지벌레는 호흡곤란으로 죽음

이렇게 죽게 된 깍지벌레는 누렇게 변해버리는데

적당히 잎에서 털어버려서 치우거나 휴지로 닦아주듯 치워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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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궐하였을 경우엔 위의 방법 사용 후 적당한 살충제 뿌려주자

알은 흙에 낳아두기 때문에 건조할때마다 기어나와서

사람 빡치게하니 흙에 약 쳐주던가 흙 갈아주자

식용작물이면 에프킬라 뿌리지말고 종묘사 달려가서 농약 사자

농약 못뿌리는 환경일 경우 수작업으로 한땀한땀 잡아족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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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을때는 도구쓰는것보다

비닐장갑에 손소독제 묻혀서 손톱으로 긁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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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을음병>


주로 가지에 붙여 식물의 즙액을 빨아 먹으며

타 곤충에 비해 번식력이 강하다.

또한 떼지어 생활하여, 깍지벌레의 타겟이 된 식물은

점차 쇠약해지고, 그 정도가 심하면 고사에 이른다.

2차적으로는 그을음병이나 고약병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방제를 위해서는 먼저 식물에 알콜을 분사하여 껍질을 녹이고,

물리적으로 긁어낸 뒤 물샤워를 며칠간 시켜 없애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식물 안죽나요? 할 필요 없다

냅두면 깍지가 처먹어서 죽지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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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은 날개가 없고 다리와 더듬이가 불완전하며

수컷은 1쌍의 섬세한 날개와 잘 발달된 다리와 더듬이를 가지고 있다.

등쪽에는 몸을 보호하는 용도로 되어있는 왁스질 밀랍으로 덮여있다.

종에 따라 여러 형태를 띄고 있는데,

알은 밀랍성의 가는 섬유뭉치에 싸여 있거나

암컷의 몸이나 암컷이 분비한 비늘 밑에 숨겨져 있다.

깍지벌레는 먹이식물의 분포지역에 따라 제한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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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딧물과 생태가 비슷한 만큼 진딧물이나 뿔매미의 일부 종처럼

개미와 공생관계를 이루는 종도 있고

일부 무당벌레를 비롯한 육식성 곤충들은 깍지벌레를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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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선생님을 찬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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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딧물과는 달리 껍질이 곤충 기준으로는 단단한 편이므로

보통 무당벌레들은 힘으로 깍지벌레를 뒤집은 다음 그 속을 파먹음

남생이무당벌레와 같은 대형 포식종 같은 경우에는

껍질째로 먹어치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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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생이무당벌레동무들의 모습을 잘 기억하라우




겨울~봄 사이 건조한데다 실내가드닝으로 난방돌릴 경우

깍지들 환장하는 계절이니

대품오너들은 애들 안큰다고 식태기 올때 방심하지말고

틈틈히 물티슈로 잎 잘 닦아줘야함 곧 깍지갤 시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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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갤 특성상 념글갈 경우 수정이 안되므로

수정사항 및 추가사항은 알쓸식잡 확인하시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