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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 식물중에 젤 비쌌던 베고니아 잉카프레임..
낮25도 밤15도인가 맞춰줘야 잎 색깔 유지된다 했는데
올 여름 폭염 + 자취방 비움 + 반포기상태로 지냈더니
초록잎 천천히 뱉어내다가 가을되니까 귀신같이 빨강잎 내는 중
처음 데려올 때 있던 이파리는 다 시들거리거나
물 닿고 물러버려서 이제 그 이파리는 없어..

근데 초록잎 세 장인가 듬성듬성 있는 거 포인트되고 예뻐보임
(고슴도치맘)

젤 크고 위에 있는 이파리 만지다 찢어먹어서 속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