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구매한건데 알림 없이(보통 네이버 구매하면 택배사에 도착했다고 알림 뜨거든) 어제 걍 집에 바로 도착하셔가지고 부랴부랴 토분시키기는 했는데 버텨주시겠지...

이리저리 흔들려서 그런지 안그래도 전정된 상태에서
몇없는 잎사귀가 떼어졌더라고
장미 모시는 건 처음이라 너무 긴장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