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강원도는 좋아요...저 이끼를 가지고 오고 싶어요, 너무 멋져요....강원도 한번 가야 하는디....참 세상이 하 스럽습니다.
자이한(61.248)2004-09-08 22:27
다 좋지만 이끼'사진이 멋집니다.. 가시여뀌'맞죠...
야로(61.73)2004-09-08 22:38
아ㅉ ㅣ님! ㅎㅎㅎ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물좀 뿌려서 불을 끄고 찍었으면 좋았을 걸.... 했지요. / 아침의 향기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 달팽이님! 저도 수도 없이 찍어서 겨우 골라낸게 저것들이라는.... 멋진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 자이한님! 언제 산행 한번 할까요? 이번달은 홀수날이 쉬는 날인데요... / 야로님! 아하~ 가시여뀌!!!!! 그것이 입안에서만 뱅뱅 돌고... 감사합니다. 수정할께요~
손이 세개(211.173)2004-09-08 22:52
우와~ 이끼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1번 사진도 너무 좋구요.
rlawpdls(61.75)2004-09-08 22:52
저 이끼를 퍼왔는데.....그......다른이끼랑 섞어놓으니 그냥 죽어버리더군요--_-;;; 괜시리 미안....
까치(218.51)2004-09-08 22:54
1번 사진 참 잘 담으셨네요~ 이끼..버섯..모다 예술입니다..^^
wow(210.220)2004-09-08 22:58
버섯은 노랑다발같네요..독버섯이죠..
biniroo(211.211)2004-09-08 23:09
오늘은 색상이 쥐깁니다. 멋진 샷 굿~~이네요^^*
길손(210.126)2004-09-08 23:12
너무 멋지게 담아 오셨습니다.
남들(220.123)2004-09-08 23:17
rlawpdls님! 그리 좋게 말씀을 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까치님! 식물은 자신이 태어난 곳에서 가장 잘 자라지요. 그냥 이쁜 모습을 볼수 있는 것만으로 즐거워 하면 될 듯 싶습니다. / 와우님! 1번 노출을 맞추기가 어려워서 노출보정을 몇 번씩이나 하면서 찍어서 저거 하나 골랐지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 biniroo님! 독버섯이었군요! 감사합니다. / 길손님! 항상 좋은 말씀을 해 주시니 감사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 남뜰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손이 세개(211.173)2004-09-08 23:28
모처럼 다시 보는 이끼도 좋지만 가시여뀌 너무 부러운 걸요. 보고 싶은 꽃 목록 5위안에 들어 있거든요. 이삭여뀌는 초점 없어도 아름다운 느낌을 줍니다. 어느 사진 할 것 없이 good입니다.
묵자의 꿈(219.248)2004-09-08 23:44
음...전 저렇게 긴 꽃/식물 만나면 도대체 어떻게 잡아야 예쁘게 담을가 걱정만하다 옵니다...ㅜ.ㅜ. 정말 멋지네요. 버섯두 색깔이 너무 곱네요. 역시 고우면 독버섯이군요. 즐감했습니다.
BJ(61.249)2004-09-09 00:18
솔이끼에 불이 붙은듯 합니다~
두레(211.194)2004-09-09 00:32
묵자의 꿈님! 저도 가사여뀌를 올해 처음 보았습니다. 참 앙증스럽고 귀여운 모습이 이쁘더군요. / BJ님! 저도 담아오기는 했지만 길다란 녀석들을 보면 가심이 답답하답니다. / 두레님! 반갑습니다. 한곳에서 싱싱한 녀석과 불붙은(?) 녀석이 자라고 있더군요.
손이 세개(211.173)2004-09-09 00:48
아고.. 삼손님.. 흉보는게 아니고. 소천님이 올린 가시여뀌 보니깐드루.. 인자 나가담은 가시여뀌는 몬 올리것어여.. 마지막은 노랑다발로.. 비니루님 리플따나 독버섯이랍니다... 그런디.. 저걸 따서 먹는 분들이.. 사실 꽤 된답니다.
이끼에 불이..119신고 했슴다..사진들 예술입니다..^^
아싸~~나도 모르겠네요. 솔이끼 멋집니다.*^.^*
사진들이 제가찍어서 죄다 버린사진들이군요^^어쩜 이렇게도 잘담으셨나요 ?감동이내요 ^^저도 다시한번 도전해볼까합니다 ^^
역시 강원도는 좋아요...저 이끼를 가지고 오고 싶어요, 너무 멋져요....강원도 한번 가야 하는디....참 세상이 하 스럽습니다.
다 좋지만 이끼'사진이 멋집니다.. 가시여뀌'맞죠...
아ㅉ ㅣ님! ㅎㅎㅎ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물좀 뿌려서 불을 끄고 찍었으면 좋았을 걸.... 했지요. / 아침의 향기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 달팽이님! 저도 수도 없이 찍어서 겨우 골라낸게 저것들이라는.... 멋진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 자이한님! 언제 산행 한번 할까요? 이번달은 홀수날이 쉬는 날인데요... / 야로님! 아하~ 가시여뀌!!!!! 그것이 입안에서만 뱅뱅 돌고... 감사합니다. 수정할께요~
우와~ 이끼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1번 사진도 너무 좋구요.
저 이끼를 퍼왔는데.....그......다른이끼랑 섞어놓으니 그냥 죽어버리더군요--_-;;; 괜시리 미안....
1번 사진 참 잘 담으셨네요~ 이끼..버섯..모다 예술입니다..^^
버섯은 노랑다발같네요..독버섯이죠..
오늘은 색상이 쥐깁니다. 멋진 샷 굿~~이네요^^*
너무 멋지게 담아 오셨습니다.
rlawpdls님! 그리 좋게 말씀을 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까치님! 식물은 자신이 태어난 곳에서 가장 잘 자라지요. 그냥 이쁜 모습을 볼수 있는 것만으로 즐거워 하면 될 듯 싶습니다. / 와우님! 1번 노출을 맞추기가 어려워서 노출보정을 몇 번씩이나 하면서 찍어서 저거 하나 골랐지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 biniroo님! 독버섯이었군요! 감사합니다. / 길손님! 항상 좋은 말씀을 해 주시니 감사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 남뜰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모처럼 다시 보는 이끼도 좋지만 가시여뀌 너무 부러운 걸요. 보고 싶은 꽃 목록 5위안에 들어 있거든요. 이삭여뀌는 초점 없어도 아름다운 느낌을 줍니다. 어느 사진 할 것 없이 good입니다.
음...전 저렇게 긴 꽃/식물 만나면 도대체 어떻게 잡아야 예쁘게 담을가 걱정만하다 옵니다...ㅜ.ㅜ. 정말 멋지네요. 버섯두 색깔이 너무 곱네요. 역시 고우면 독버섯이군요. 즐감했습니다.
솔이끼에 불이 붙은듯 합니다~
묵자의 꿈님! 저도 가사여뀌를 올해 처음 보았습니다. 참 앙증스럽고 귀여운 모습이 이쁘더군요. / BJ님! 저도 담아오기는 했지만 길다란 녀석들을 보면 가심이 답답하답니다. / 두레님! 반갑습니다. 한곳에서 싱싱한 녀석과 불붙은(?) 녀석이 자라고 있더군요.
아고.. 삼손님.. 흉보는게 아니고. 소천님이 올린 가시여뀌 보니깐드루.. 인자 나가담은 가시여뀌는 몬 올리것어여.. 마지막은 노랑다발로.. 비니루님 리플따나 독버섯이랍니다... 그런디.. 저걸 따서 먹는 분들이.. 사실 꽤 된답니다.
삼손님... 몃시에 이천서 만나문 좋을까여 ? 생각 하셧다가.. 다음에 내글로.. 리플 부탁 해여 !
노란다발버섯 맞네요. 팽나무 버섯과도 비슷하니 모아니면 도로 먹었겠네요.;;저 비교안됩니다만..
와 ~ 1번부터 기를 죽이시네요. 이끼 사진이 정말 멋진것 같습니다. 즐감입니다...^^*.
1번사진 가련한듯 아름다움으로 다가옵니다 ^^ 아기자기한 따스함에 잘머물다 갑니다 ...
이끼불이 멋집니당....
와~~~~~~~감동 예술그자체이군요.한번만 더보고 가겠읍니다.
버섯이 쿠키같네요 갑자기 배가~ 안에 앙꼬도 가득 든거같아요 쩝''--'
햐~~멋집니다~~이끼와 버섯에 몰표~!!! 감동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