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산에서 내려오는길에 절 마당에 핀 목화꽃을 발견했습니다. 옛날엔 밭에서 흔히 볼수있었지만 지금은 정말 보기 힘듭니다. 덜익은 열매는 까서 입에 넣으면 달콤해서 재미로 많이 먹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붉은색이 약간 물든 목화꽃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흰 목화꽃 data-nummark="3" zoom-number=2 > 붉은색이 약간 물든 꽃 요즈음엔 아무곳에서나 볼수없는 모습이기에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