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산에서 내려오는길에 절 마당에 핀 목화꽃을 발견했습니다.
옛날엔 밭에서 흔히 볼수있었지만 지금은 정말 보기 힘듭니다. 덜익은 열매는 까서 입에 넣으면 달콤해서
재미로 많이 먹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붉은색이 약간 물든 목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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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목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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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이 약간 물든 꽃
요즈음엔 아무곳에서나 볼수없는 모습이기에 올렸습니다.
댓글 12
지금이 목화꽃 필때입니까..??하여간 꽃은 아름답습니다..ㅎㅎ
아찌(61.107)2004-09-08 22:49
어릴때 따 먹던 기억이 나서 하나 뚝 따먹고 갑니다. 오랜만에 보는 꽃이네요.
rlawpdls(61.75)2004-09-08 22:54
아는것이 없어 님의 사진으로 목화란녀석의 전모를 보고 배워갑니다^^*
길손(210.126)2004-09-08 23:11
오랬만에 보니 복스럽고 이쁘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남뜰(220.123)2004-09-08 23:23
저도 어릴 때 목화꽃 여린것을 따먹던 생각이 납니다. 오랜만에 보는 목화꽃 즐감입니다.
손이 세개(211.173)2004-09-08 23:30
열매 터진 것 외에는 어릴 때 보고 처음인 것 같습니다. 고맙게 보고 갑니다.
묵자의 꿈(219.248)2004-09-08 23:41
흠...역시 제가 도시 원시인 인가보네요...ㅜ.ㅜ. 전 처음보는데요? 예쁘사진 즐감하고 배우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지금이 목화꽃 필때입니까..??하여간 꽃은 아름답습니다..ㅎㅎ
어릴때 따 먹던 기억이 나서 하나 뚝 따먹고 갑니다. 오랜만에 보는 꽃이네요.
아는것이 없어 님의 사진으로 목화란녀석의 전모를 보고 배워갑니다^^*
오랬만에 보니 복스럽고 이쁘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어릴 때 목화꽃 여린것을 따먹던 생각이 납니다. 오랜만에 보는 목화꽃 즐감입니다.
열매 터진 것 외에는 어릴 때 보고 처음인 것 같습니다. 고맙게 보고 갑니다.
흠...역시 제가 도시 원시인 인가보네요...ㅜ.ㅜ. 전 처음보는데요? 예쁘사진 즐감하고 배우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이쁘게도 목화꽃을 담앗네요 !
지두 몇일전에 본것 같습니다. 저게 목화꽃... 한수 배우구 갑니다.
답글 달아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사실저도 목화꽃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반가웠습니다.즐감하셨다니 좋습니다.
하얀 목화꽃의 소박함에 마음까지 평온해옴을 느껴봅니다 ....
울동네에 작년에 목화를 심은 집이 있었는데 올해는 안심었더라구요 물어보니 씨를 못받았데요 누가 따가버려서--' 무지 이쁜녀석인데 올해는 산사람님 방에서만 느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