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물꽃이했던 스킨답서스랑 플분으로 키우던 핑크레이디 칼랑코에 블루버드를 토분으로 분갈이했습니다
흙은 인터넷으로 주문한 배양토 하이드로볼 마사토 섞어서 사용하고
흙이 약간 축축한 느낌이 있어 물은 따로 주지 않았어요
아침에 보니 어제랑 비슷한 느낌인거 같긴한데 오늘은 물 줘도 될까요?
그냥 좀 신경쓰이는 화분이 있는데
저희집 새가 쪼아서 끊어내고 물꽃이로 뿌리내리게 한 스킨줄기가 6개정도를
어머니께서 귀찮으시다고 직사각형 플라스틱화분에 다 모아서 심어버리셨어요
그건 집에 예전부터 있던 묵은 흙 쓰신거 같아요
제가 한다고 했는데 알아서 하신다며 그냥 하셔가지고...
좀 걱정되서 실내에 두고 써큘 돌렸는데 아침에 보니 좀 시들한데요
얘는 물줘도 될까요? 아님 실외로 장소를 옮겨볼까요?
저는 보통 분갈이 하면....흙이 젖은거 상관 없이 물을 푹 줘서 흙을 내려 주는 편인데...... 어떤분들은 또 하루 이틀 지나 주신다는 분도 계시고..... 물 푹 주시고 하루이틀... 그늘에 두고 서쿨이나 슬쩍 돌려주시는게 좋을 듯 싶어요... 밑에 고수님들 댓글이 우선이니.... 먼저 참조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물 흠뻑주고 실내에 들여놨어요. 날이 더워서 선풍기 써큘 집안에서 계속 돌리고 있어 괜찮을 거 같긴한데 몸살 안났으며 좋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