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태봉을 만들려는 데 집에 있는 수태는 비싼 뉴질랜드산이라 수태 사러 집 근처의 주택 관련 용품점으로 출동함.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커다란 칼라디움들. 바글바글한게 들어오는 사람이 누군가 막 밀치면서 구경하는 것 같았음 ㅋㅋㅋ
대체적으로 다 크다.. 작은 사이즈의 아이들은 없었어
고사리존에도 대품 고사리만 잔뜩
극락조도 크다
다육이들도 커!
사막 기후라서 그런지 다육이들을 정원에 잔디대신 장식으로 쓰라고 파는 게 신기했어.
배웅해주는 꽃들을 구경하며 수태를 들고 나왔다. ㅋㅋㅋㅋ
화원이 아니라 흔둥이들 밖에 없지만 식갤덕에 알게된 식물들이 보이니까 엄청 반가워서 찍어봤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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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때 메로나~~ 아스파라거스랑 칼라디움 존예인걸? - dc App
아스파라거스 고사리 실제로 보니까 진짜 탐나더라 ㅋㅋㅋ 빵실빵실해 - dc App
진짜로 집에 자리만 되면 하나 키워보고 싶은게 저 아스파라거스야 귀여워! - dc App
외쿡도.....파는 넘들이 다 비슷하네......신기하다 ㅋㅋㅋㅋ 저 쌓여진 용품 비료들......구경하는 맛이 조으네.....이국적이면서 친근한? 같이 구경간 듯.....좋은 사진 고마워....
와 다육잔디 ㅋㅋㅋ 1년 내내 고온건조한 지역 사는가보다 ㅋㅋㅋㅋ 신기해
크기도 크기인데 저 큰 코너가 다 풀인것도 스케일이 다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