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약한 플뷰바리를 구해와서
광조사시작한지 3달
두번째잎까지는 무지가 나왔지만
세번째잎에서는 다행히 무늬가 잘 나와주었다
그러나 플뷰 특성 상
신엽이 어느줄기로부터 타고올라올지 예상을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예상할 수 있는 스킬이 필요할듯...)
줄기광조사를 한쪽만 하다가는
무늬잎이 나왔어도 다음잎이 무지가 나오는 경우,
그리고 방향성을 못잡아서 다음잎들부터 무늬가 사라지는 경우가
매우 빈번한 것 같다
때문에 줄기광조사를 할 때
어떻게 할 것인지 전략을 세워야 광조사가 제대로 될 듯 하다
쉽게얘기해서
해주다가 무늬가 안나와서 다시 다른쪽하고
또 안나오면 또 다른쪽하고
이런식의 광조사가 효과가 없을수도 있다는말..
그래서 나는
일단 광조사를 통해 이미 발전된 줄기의 호선을
최대한 유지를 시켜주면서 새로운 부분의 줄기무늬를 발전시키기 위해
45도정도만 분을 돌려서 광조사를 시켜주었다
서론이 길었지만 요약하자면
새로 나올 신엽이 어디서 나올지 모르니
최대한 무늬가 있는 라인으로부터 나올 수 있게 확률을 높이는 식으로
광조사를 진행했다는것...
그 결과
기존의 줄기라인(사진 1) 외에
새로운 방향의 줄기라인(사진 2)이 생겨났다
그리고 이번에 펼쳐진 4번째 신엽(사진 3)
직전 신엽(그림 4)보다는 무늬가 안좋지만
그래도 다행히 무지가 나오지 않고
무늬가 유지되었다
다음 목표는 지금이나마 확인된 신엽쪽 줄기에
무늬라인을 만들어주는 것
그리고
차후엔 줄기에 전반적으로 무늬라인이 생기게 하여
어느쪽에서 신엽이 나오더라도 무늬가 나오게끔 해주는 것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모든 방향에서 줄기라인이 자리잡히면
광조사를 위에서 쏴주는걸로 바꿔줘야할듯하다
무늬안좋은애들로 챌린지하는건 쉽진 않지만
그래도 차근히 결과물을 보는것도 하나의 재미...
로 위안삼는다.....
애초에 무늬좋은애로 들이는게 가장 좋다는걸
오늘도 느끼고간다 ㅠ
광조사시작한지 3달
두번째잎까지는 무지가 나왔지만
세번째잎에서는 다행히 무늬가 잘 나와주었다
그러나 플뷰 특성 상
신엽이 어느줄기로부터 타고올라올지 예상을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예상할 수 있는 스킬이 필요할듯...)
줄기광조사를 한쪽만 하다가는
무늬잎이 나왔어도 다음잎이 무지가 나오는 경우,
그리고 방향성을 못잡아서 다음잎들부터 무늬가 사라지는 경우가
매우 빈번한 것 같다
때문에 줄기광조사를 할 때
어떻게 할 것인지 전략을 세워야 광조사가 제대로 될 듯 하다
쉽게얘기해서
해주다가 무늬가 안나와서 다시 다른쪽하고
또 안나오면 또 다른쪽하고
이런식의 광조사가 효과가 없을수도 있다는말..
그래서 나는
일단 광조사를 통해 이미 발전된 줄기의 호선을
최대한 유지를 시켜주면서 새로운 부분의 줄기무늬를 발전시키기 위해
45도정도만 분을 돌려서 광조사를 시켜주었다
서론이 길었지만 요약하자면
새로 나올 신엽이 어디서 나올지 모르니
최대한 무늬가 있는 라인으로부터 나올 수 있게 확률을 높이는 식으로
광조사를 진행했다는것...
그 결과
기존의 줄기라인(사진 1) 외에
새로운 방향의 줄기라인(사진 2)이 생겨났다
그리고 이번에 펼쳐진 4번째 신엽(사진 3)
직전 신엽(그림 4)보다는 무늬가 안좋지만
그래도 다행히 무지가 나오지 않고
무늬가 유지되었다
다음 목표는 지금이나마 확인된 신엽쪽 줄기에
무늬라인을 만들어주는 것
그리고
차후엔 줄기에 전반적으로 무늬라인이 생기게 하여
어느쪽에서 신엽이 나오더라도 무늬가 나오게끔 해주는 것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모든 방향에서 줄기라인이 자리잡히면
광조사를 위에서 쏴주는걸로 바꿔줘야할듯하다
무늬안좋은애들로 챌린지하는건 쉽진 않지만
그래도 차근히 결과물을 보는것도 하나의 재미...
로 위안삼는다.....
애초에 무늬좋은애로 들이는게 가장 좋다는걸
오늘도 느끼고간다 ㅠ
무늬 깍는 장인이네 - dc App
장인 노노... 무늬 깎이 인형 정도...
이래서 무늬를 만든다고 표현할 수 있는 거구나 해외집사 시리즈 내 댓에 답 달아줬던데 그날 내가 일찍 잠이 들었고 담날 확인했는데 이미 지나간 글에서 고맙다 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넘어갔는데 이제라도 말한다 내 질문에 답해줘서 고마워 ㅎ
아 그 갤럼이었구나 나는 그냥 하던대로 아는선에서 보이는거 있으면 댓 달고 했던거라.. 암튼 기억해줘서 내가 더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