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워지기 전에 간만의 오후 식멍
응애 단풍이 새잎 올리는거 보구가여!! 힘내라!!!
오늘 식구가 된 응애 올리브도 한컷
버킨 콩고도 다시 무늬가 돌아온다 너무 좋다. 다음 잎부터는 좀 더 확실한 무늬 부탁해!
거북이 신엽은...몬가 크기가 예사롭지 않다...급발진의 느낌
다 펴진 9천 글로리 신엽. 전에꺼 보다 좀더 넓어진듯?
무싱이 이번 신엽도 합격점 드립니다. 왜 근데 점점 잎이 작아지니...
무단이 다음 신엽도 돌돌 말렸지만 벌써부터 심상치 않고
왠지 모르게 겨드랑이에서도 새로 올라왔는데 이것이 바로 하프문..!
잭클린도 신엽이 쭈우욱 올라와서 펴지는 중이고! 무토도 신엽이 더 쭈우욱
난 알로카시아랑 맞는건가...
간만에 문샤인 올리고 오늘의 오후 식멍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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