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매화를 직접보니 증~말 감동이네요... 자랑해야쥐~~~ 어제는 물매화 찿아가다 집에와서 녹초가되어 그냥 골아 떨어 졋슴니다. 산행도중 일행이 나눈 말중 "너무 멀고 다리아푸네, 울산 아지매들 여기까지 왔다는게 믿을 수가 없다!! 길손님은 다리도 불편한데..." 그 비밀이 아찌님 방에 길손님 리플을 보고 어이가 없네요. (4륜구동으로 꼭대기 까지... 4륜구동!! 4륜구동!!) 하지만 우리는 보행이었기에 더 많은 꽃을 보았지롱^^ 1.영아자 (승용차는 운행이 어려워 주차하고 문여는 순간 갈매기님이 영아자다!) 2.영아자잎. 3.마주송이 4.마주송이. 5.쓴풀꽃(너무기쁨니다 너무 이뻐요!) 6.쓴풀꽃.(장우익님ㄳ^^. 네귀쓴풀이 생각 남니다) 7.쓴풀꽃 (모니터로 보는 것과 같은 현장에서 보던 흰색 임니다,) 8.드디어.... 물매화. 9.물매화. 10.잎은 요리생겼슴다~ 11.물매화. 12.물매화. 13. 지금 웬 제비꽃? 14.꿩의비름. 15.위꽃 피우기전.아래 꿩의 비름과 잎모양을 비교해 주세요. 16.위 꿩의 비름과 잎모양이 다름니다. 17.꿩의비름. 18.코스모스(산 정상 가게주인이 호주산 코스모스라고 함) 19.코스모스. 물매화를 보고 한가지 우려되는것은 가게주인말은 등산객들이 물매화를 몇개씩 채취를 해가서 이쪽 산 방향은 개체가 많이 줄었다는 말을 듣고 걱정이 되네요. 어찌 우리사람들은 이런지 모르겟슴니다. 나머지는 다음에 올리겟슴니다.